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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TV, 박창환학장 증언, "한국교단분립의 원인자는 박형용박사"

  • 법과 교회
  • 입력 2014.12.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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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준은 경건과 학문 추구, 박형용은 경건만 추구
장신대 학장이었던 박창환전학장이 광장 TV와 인터뷰를 했다. 박전학장은 현재 1924년생으로 91세 나이이지만 정신은 명료하고 기억력이 뛰어난 상태이다. 한국교회는 정통장로교 신학을 수용했기 때문에 보수적인 신학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주장했고, 당시 김재준박사는 조선신학교를 설립했지만 자유주의 신학의 도입문제로 인해 분립하게되었다고 언급했다. 

한국교회는 경건만 중시한 나머지 학문성을 포기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서 박창환전학장은 학문과 경건을 중시한 김재준박사가 오히려 경건만을 중시한 박형용박사보다 더 칼빈주의였다고 주장했다. 


▲     ©법과 교회

이어 박전학장은 한국교단의 분립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이 박형용박사 였고 주로 프린스톤학교가 정통주의 신학의 중심지였다고 주장했다. 박형용박사는 침례교신학대학(남침례교신학교)에 가서 교리신학을 전공하였다. 즉 박박사는 학문보다는 침례교식의 경건주의를 중심하였다고 주장했다.(계속) 
http://www.youtube.com/watch?v=xplVi-WjqKM&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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