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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목사, 개신대학원 이사장 취임

  • 법과 교회
  • 입력 2014.12.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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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 27일 개신대 이사장 조경대 목사가 정년과 임기만료에 따라 개신대학원 이사장 직을 사표내고 이사였던 종암중앙교회 조성환 목사가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     ⓒ 법과 교회

 
조성환이사장은 다락방측과 신학적 관계도 두절하고 앞으로 개혁신학이 토대가 되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조목사는 총회도 대한예수교장로회 개신총회라 명명하고 조만간 창립총회를 열어 개신교신학대학원및 개혁신학을 중시하는 목회자들 회원으로 수용할 것이라고 하였다. 


▲     ⓒ 법과 교회

 
개신대학원대학교는 박윤식목사측, 류광수목사측과 연대하면서 대거 학생들이 떠났지만 다시 개혁신학을 표방하여 새롭게 치장하여 학생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해외의 다양한 개혁신학교와도 교류하고 교수들의 학술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하였다.
 
조성환목사는 교회분쟁의 어려운 가운데서도 목회를 원만하게 하여 교회안정을 되찾았고 교회리모델링, 어린이 집 등을 개설하여 목회와 사회봉사를 잘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법과 교회


이러한 경영을 토대로 앞으로도 신학교 경영을 잘 해 볼 것이라고 하였다.  이사장 이취임식예배는 3월초에 드릴 예정이다.   
 
조성환 이사장은 오클라호마 주립대학, 낙스신학대학원, 비블리컬 신학대학원,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공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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