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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 전쟁, 남광현은 금품요구, 최삼경은 협박

  • 법과 교회
  • 입력 2015.01.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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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의 전쟁, 이인강측 녹취록 공개
특정사이트가 남광현과 최삼경의 2012년 녹취록을 공개해 이단만들이 이면에는 금품요구가 있었던 것이 드러났다. 내용을 보면 남광현은 금품을 계속 요구하고, 최삼경은 협박하는 장면이 나온다.   

 내가 그때도 말했잖아요, 돈 준 놈은 자기 던져서 내가 돈 준 놈 그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중략…​ 


▲     ©법과 교회


2012년 7월 13일 녹취록 발췌

교회와신앙 : 나중에 정말 나 고생한 거에 대해서 밥을 단단히 사야 돼요. 이 친구한테 말로만 해 가지고될 것 같지 않기 때문에 이 친구 입맛에 맞는 조치를 취해주면서 그쪽에서 자매님이 합리적으로 생 각을 해보세요.
내가 그렇게 한 단계 올려줬을 때 나오는 추가되는 비용이 1년이고 20년이고 계속 추가 되 거 아니에요

​아멘충성교회 : 예.

교회와신앙 : 그쪽에서 어느 정도 협조할 수 있는지를 정해 가지고 나한테 해주면 내가 거기에 맞춰서 말을 꺼낼 수 있지 않겠어요.      나도 뭐 비빌 언덕이 있어야 그걸 보고 내가 말을 꺼낼 테니까.

아멘충성교회 : 예.

교회와신앙 : 계급을 올리면은 아무래도 직급수당이나 뭐 이런 거 등등이 올라 가줘야 되기 때문에 월50 정도는 올라간다고요. 그럼 못해도 30 은 올릴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 이하로 올리는 거는 진급이라 고 말할 수도 없을 거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30으로만 받더라도 1년이면 360만원 이에요.

​아멘충성교회 : 그러니까

교회와신앙 : 그럼 10년이면 3,600만원이라고. 이것은 회사가 감당을 해야 된다는 것이 많은 부담이 가는 거예요.


아멘충성교회 : 예예.

교회와신앙 : 그렇게 했을 때 말은 먹혀 들어갈게 분명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나 어쨌거나, 어쨌 거나 금액 수준은 형편에 맞춰서 내가 판단할 일이겠고.

아멘충성교회 : 예.

* 2012년 7월 24일 녹취록 발췌


​교회와신앙 : 그냥 푹 줘버리라고. 지금 돈을 쓰려면 지금 써야 돼요. 다른 사람한테 쓸 것도 그 사람이야한 사람 한테만. 다 필요 없어 그냥. 아무 조건 없이 그냥 현찰로 갖다가.

아멘충성교회 : 달라는 대로?

교회와신앙 : 그 사람이 얼마를 달라고 말할 수는 없는 거잖아.

아멘충성교회 : 어느 정도 줘야돼요?

교회와신앙 : 몰라. 나 같으면, 나 같으면, 내 기분으로 말할게 한 5천만원 딱 주면서

아멘충성교회 : 5천만원이요? 허~!

교회와신앙 : 주면서 “잘 해결해주시면 나중에 그에 못지않게 평생 목회에 협 력하겠습니다.”

아멘충성교회 : 장난이 아니구나.

교회와 신앙 : 봐봐 그만한 교단에 속해 있는 목사로 어려운 부탁을 하러 와서는 자기만 체면 깍이는 일이잖아. 목사로서 사례비도 제대로 못 받을 정도 교회는 힘이 없어서 역할도 못 해. 정상적인 사례비를 받고 있지, 또 교회 있지. 특별하게 아쉬운 게 없다고. 다행히 운 좋게 아주 현재 다급한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이 맡는다면 좋겠지만, 그걸 어떻게 알아? 모르잖아. 원론적으로 얘기했을 때는 1,2천만원 나 같​으면 안 해. 못 해도 한 3천은 그래야 말이 통하겠지. 1,2천 해 가지고 날 보고 한 2천 주면서 가서 좀 대신 좀 부탁을 해라, 안 해. 그래서 예를 들어서 두세 개 줄 수 있는 내 자신의 여력이, 두세 개 줄 수 있는 여력이 된다고 그러면 하나 주고, 그 다음에 또 하나 주고 그렇게 하지 말고 세 개를 한꺼번에… 그리고 마치 뚝을 막을 때 삽으로 한 삽, 두 삽 이렇게 하지 말고 포크레인으로 팍 막아야 막아진다고 그게. 그냥 깔짝깔짝 거리면 별로 영양가가 없어요. 그러니까 한 방에 줄 수 있는 맥시멈을 줘버리는 것이 낫다그 말이야.
한 달 페이 감안했을 때 1년치 페이는 딱 안겨 줘버려야 맘이 동하지 않겠어요. 적어도 그런 난처한 심부름을 요청을 할 때에는 그 분에게 그에 합당한 사례들을 해야 맞지. 사람이 그래야 움직이지


* 2012년 10월 24일 녹취록 발췌

​최삼경 : 자기 생애를 다 투자했는데, 지금으로 말하면 1~20억을 투자했는데 이 바보 같은 새끼야. 차라리 한 5억 쳐먹고 어디로 사라져버리면 인간적으로 마음이 편안하겠더라고. 그동안 고생만 죽도록 했어요.

아멘충성교회 : 목사님도 마음이 참 괴로우시고 마음이 참 무거우신데 저희도 마음이 그동안 정말 편하지는 않았어요, 진짜. 저희 목사님도 잠도 못 주무시고 연세도 많으시잖아요. 그런데 너무 이제, 너무 이제 신경을 많이 쓰시고 스트레스를 받으시다 보니까 소변에도 피도 섞여 나오고 지금 건강 되게 많이 상하셨어요.

최삼경 : 그러면 우리교단에다가 올리시면요, 제가 상담소 직원, 우리 위원들이 한 15명인데요, 생각해 보세요. 저처럼 200자 원고지 몇 만매를 썼어요. 지금까지 그리고 80종 이단연구를 했는데, 고소를 80번 이상이나 받을 만큼 제가 얼마나 샤프하다고 인정하겠어요. 이 말도 그냥 자랑으로 하는 거 아닙니다.15분이 가진 정보력이 내 정보력의 100분의 일도 안 돼요. 안 그래도… 모든 것에서, … 저런 분은 무슨 이단 운운할 대상이 못 된다고 느꼈어요. 그러나 애석하게도 누가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아멘충성교회 : 그냥 오로지 여자 분이시고 또 본인이 어려움을 겪으셨다가 하나님 은혜로 그런 체험들이 있으시니까 오로지 이제 어려운 사람들 항상 거기에만 이렇게 치중하셨던 거지 다른 어떤 그런 어떤 악의적이거나 뭐 어떤 그런 건 있었던 것은 절대로 아니고.


최삼경 : 신사도 운동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때, 신사도 운동이 뭔지도 모르고 붙이니 내가 보니 기가 차더라구요.


2012년 12월 17일 녹취록 발췌



▲     © 법과 교회

최삼경 : 일단은 공격할 빌미를 우리 이인강 목사 측에서 주셨는데 잘 생각해서 하셨을 것으로 보고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코멘트를 안 하겠어요. 그러나 시원하게 해 주셔서 고맙다고 전화했어요.

아멘충성교회 : 저희 제가,

최삼경 : 돈을, 돈을 받은 사람도 처벌을 자신의 삶을 다 던져서 어떤 의미에서는 처벌을 스스로 자초하고 받았어요. 돈 주신 분도 돈 준 것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지요. 반드시요. 중략…

그러니까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자기인생을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겠지요? 그렇게 생각이 된다 그 말이에요 제 생각은.

아멘충성교회 : 제가 뭐라고 말씀, 그런데 일단은 전 기사님이 사실확인을 안 하고 일방적으로 기사를 쓰신 거고 거기에 대해서,

​최삼경 : 그 부분은 별개문제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 기자를 고소를 하세요, 아마 전 기자도 훨씬 더 그동안 어쩔 수 없이 남광현 때문에 그것을 내려주었는데 이제 전 기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료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의해서 이제는 아마 이제는 거리낌 없이 이인강 목사에 대해서 공격을 하지 않겠어요? 상식적인 수준에서 볼 때? 그리고 모든 이단연구가들도 그동안에는 어떤 의미에서 참고 참았다면 어떤 이유와 이제는 아마 참을 이유는 없게 됐겠지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오히려 한 번 그 돈을 주신 분에게도 그 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도 꼭 명심하시고요, 그 다음에 전정희 기자의 글에 대해서는 그 기자는 지금까지 고소에서 단 한 번도 진 일이 없으니까요 고소를 받아서. 여러분들의 입장과 객관적인 입장은 항상 다를 수 있고요, 그리고 모든 자료들을 다 가지고 있대요. 그리고 총회연구보고와 그 개인의 연구보고는 조금 다른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러니까 한 번 그쪽에서 스스로 선택하셨고 옳은 길이라고 선택을 하셨고, 나는 진심으로 여러분을 처음에 대했어요 지금까지요. 그러나 이제 이렇게 해 주시니까 나를 너무 자유하게 하고 저의 마음에 거리낌이 없게 해 주셔서 고맙더라고요. 어떤의미에서 그리고 여러분들을 도우려고 하고 어쨌든 간에 모든 사람들, 세 가지 언론은 다 한국교회가 이단이나 옹호해 주고 이단들을 중심으로 먹고 사는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된 사람이라는 사실들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아멘충성교회 : 저희는 목사님, 저희는 정말 몇 년 동안 그 기사 때문에 굉장히 피해를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물론 목사님께서도 수족 같으신 분이 그렇게 돼서 참 마음이 아프시지만,

최삼경 : 그거는 다 초월했어요, 끝났어요, 저로서는요. 본인은 그냥 다 잠적했어요, 어디로 시골로.

​아멘충성교회 : 저희도 뭐, 저희도 뭐 그동안 뭐 몇 년 동안에 완전히 이단 사이비 완전히 이상한 집단으로 다 매도를 당해서 저희도 뭐 더 이상 잃을 거나 잃을 게 없어요.

​최삼경 : 그러면 됐어요, 이제는요. 그렇게 됐으니까요 그냥 그래도 나는 그때 간사님이 오셔서 내가 이런 전화를 할 필요가 없는데 전화를 했나 이런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은 그래도 내가 그때 찾아오셨을 때 인상이 참 나쁘지 않았어요, 제 편에서.

​아멘충성교회 : 예예.

​최삼경 :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렇게 선택을 했으니까 내가 나는 그래요, 내가 그때도 말했잖아요, 돈 준 놈은 자기 던져서 내가 돈 준 놈 그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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