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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단 초대 총회장에 박용목사

  • 법과 교회
  • 입력 2015.01.0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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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암중앙교회에서 1.12일 오후 2시 창립 총회
대한 예수교장로회 개신총회가 1. 12. 종암중앙교회에서 오후 2시 창립총회를 갖는다. 창립교교단총회장은 박용목사(순적한 교회)가 맡기로 했고, 부총회장은 박찬권목사(하나교회), 총무는 조용식 목사(반석교회), 사무국장은 최승범 목사(새안암교회)가 각각 맡기로 했다.
 
개신총회는 개혁교단의 정신을 이어받아 개혁정신을 담은 교회나 목사는 누구든지 환영할 것이라며 기존 교권주의 스타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오합지졸의 이합집산이나 합종연횡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단관계자는 개신총회정신에 부합한 사람은 누구든지 참여하게끔 해서 개혁교단의 개혁정신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작지만 실속있는 교단을 형성할 것이라고 했다. 조만간 금융기관과 연계해 교역자에 대한 연금제도까지 마련해 복지교단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하였다. 개신총회는 개신대대학원대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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