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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단, 창립총회

  • 법과 교회
  • 입력 2015.01.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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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총회장에 박용목사 선출
1. 12. 종암중앙교회(조성환목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로부터 분리해 나온 개혁교단 출신목회자들이 주축이 되어 대한예수교장로회 개신총회가 제 1회 창립총회를 하였다. 약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     © 법과 교회

초대 총회장으로는 손석태 박사가 거론되었지만 박용 목사(순적한 교회)가 선출되었다.
 
▲     © 법과 교회
박용목사는 다락방측과 결별을 한 것에 대해 교리적인 문제보다는 정서적인 문제라며 교회는 연합과 일치를 해야하는데 자신들만의 특정단체로만 전락하였다고 전했다. 앞으로 개신교단은 개신교단출신이외에 개혁신학의 정신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연대할 수 있다며 문호를 널리 개방할 것이라고 하였다. 개신교단은 조만간에 손석태, 김광채, 서철원교수를 초청하여 개혁신학심포지움을 갖는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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