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이인규는 최삼경을 옹호...이인규의 정체성 상실
이인규는 2006-05-21 대림교회 신앙나눔터에 "이단식별법"이란 제목으로 쓴 글에 의하면 14항에 이단이란 정통기독교의 신론, 삼위일체론, 기독론을 거부한 사람이라고 한다.
14. 정통 기독교의 신론, 삼위일체론, 기독론의 거부 -
전통적인 삼위일체를 거부하거나 그리스도의 신·인성을 약화시키거나 왜곡하며, 거부하는 경우도 있으며, 사도신경과 주기도문등을 자신들의 교리와 다르다고 하여 부정한다. 특히 교주를 삼위일체 중에 하나인 신적존재로 숭배하도록 강요한다.
그렇다면 이단감별사인 최삼경은 이인규의 글에 의하면 이단이다. 최삼경은 전통적인 삼위일체를 거부하고 그리스도의 신.인성을 약화시켰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전통적인 삼위일체론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귀신같은 이론이라고 말을 했고, 이단을 정죄한 삼위일체의 교리는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형기 교수에 의하면 최삼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힘주어 강조하다가 예수님의 인성으로 기울어져 하나님의 아들의 양성의 통일성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인규는 그리스도의 신·인성을 약화시키거나 왜곡한 것을 이단이라고 하였다. 그러한 의미에서 최삼경은 양성의 통일성을 약화시켰기 때문에 이단인 것이다.
그리고 예장통합 사이비이단 대책위원회 보고서는 최삼경이 삼위일체에 반하는 삼신론을 주장했다고 했다.
최삼경은 윗트니스리와의 논쟁에서 하나님의 세 영을 주장하여 삼위일체에 반하고 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요, 성령님도 한 영이신대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주장하는가?"
"하나님은 세 영들이 아닌 하나의 영이라는 주장은 이단적인 것으로 하나님은 하나의 영이 아닌 세 영들의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교회와 신앙, 97년 6월호)
이처럼 이인규의 이단식별법에 의하면 최삼경은 영락없이 이단인 것이다. 그러나 같이 연대하고 있다. 이는 이인규가 자신의 논리에 빠지는 것이다. 자신의 이단식별법에 따라 이단인 사람과 연대하는 것 조차가 자기 정체성의 상실이다. 그는 계속 이단과 춤을 추고 있다.
정동섭은 장성민의 시사탱크에서 "유병언은 신학 공부한 적 없이 자기 멋대로 성경 해석을 한 이단"이라고 공격하였다. 정동섭의 말에 의하면 이인규는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이 자기 멋대로 해석을 하기 때문에 이단성이 있는 것이다.
결국 정동섭의 논리로 볼 때, 이인규는 이단이고, 이인규의 논리로 볼 때 최삼경은 이단인 것이다. 그들의 논리를 보면 이단 감별사들은 모두 이단인 것이다. 이단감별사들은 자체 모순에 빠지고 있다. 그들은 이질적인 단체이기 때문에 이단이다.
14. 정통 기독교의 신론, 삼위일체론, 기독론의 거부 -
전통적인 삼위일체를 거부하거나 그리스도의 신·인성을 약화시키거나 왜곡하며, 거부하는 경우도 있으며, 사도신경과 주기도문등을 자신들의 교리와 다르다고 하여 부정한다. 특히 교주를 삼위일체 중에 하나인 신적존재로 숭배하도록 강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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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단감별사인 최삼경은 이인규의 글에 의하면 이단이다. 최삼경은 전통적인 삼위일체를 거부하고 그리스도의 신.인성을 약화시켰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전통적인 삼위일체론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귀신같은 이론이라고 말을 했고, 이단을 정죄한 삼위일체의 교리는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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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 교수에 의하면 최삼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힘주어 강조하다가 예수님의 인성으로 기울어져 하나님의 아들의 양성의 통일성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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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규학 |
이인규는 그리스도의 신·인성을 약화시키거나 왜곡한 것을 이단이라고 하였다. 그러한 의미에서 최삼경은 양성의 통일성을 약화시켰기 때문에 이단인 것이다.
그리고 예장통합 사이비이단 대책위원회 보고서는 최삼경이 삼위일체에 반하는 삼신론을 주장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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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규학 |
최삼경은 윗트니스리와의 논쟁에서 하나님의 세 영을 주장하여 삼위일체에 반하고 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요, 성령님도 한 영이신대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주장하는가?"
"하나님은 세 영들이 아닌 하나의 영이라는 주장은 이단적인 것으로 하나님은 하나의 영이 아닌 세 영들의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교회와 신앙, 97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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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인규의 이단식별법에 의하면 최삼경은 영락없이 이단인 것이다. 그러나 같이 연대하고 있다. 이는 이인규가 자신의 논리에 빠지는 것이다. 자신의 이단식별법에 따라 이단인 사람과 연대하는 것 조차가 자기 정체성의 상실이다. 그는 계속 이단과 춤을 추고 있다.
정동섭은 장성민의 시사탱크에서 "유병언은 신학 공부한 적 없이 자기 멋대로 성경 해석을 한 이단"이라고 공격하였다. 정동섭의 말에 의하면 이인규는 신학을 공부한 적이 없이 자기 멋대로 해석을 하기 때문에 이단성이 있는 것이다.
결국 정동섭의 논리로 볼 때, 이인규는 이단이고, 이인규의 논리로 볼 때 최삼경은 이단인 것이다. 그들의 논리를 보면 이단 감별사들은 모두 이단인 것이다. 이단감별사들은 자체 모순에 빠지고 있다. 그들은 이질적인 단체이기 때문에 이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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