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용식목사 학력의혹, 사실이었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1.14 18: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채로 총회신학원, 캐나다 대학 입학
이단감별사 진용식목사가 그동안 학력의혹이 있어왔는데 정규 고등학교를 나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사실로 확인되었다. 전북교육청관계자에 의하면 진용식씨가 나온 청우실업학교는 1986년부터 1992년까지만 학력이 인정되고 그 이전의 학력은 정식학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     ⓒ 법과 교회


청우실업학교는 70년대 세워졌고, 1985. 12.부터 학력인정고로 인정받았지만 1992년에 폐지되었다고 했다. 진목사는 1977년에 졸업하여 정규학력자에 해당하지 않았다. 그동안 진용식목사의 정식 고등학교졸업은 비정규학교의 학력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용식 목사는 카나다 크리스천 칼리지대학을 졸업했고, 중앙신학원, 총신연구원 등을 졸업했다. 이 대학도 통신으로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정규중학교, 정규초등학교의 졸업도 논란이 많은 상황에서 진용식목사는 정규고등학교는 졸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진용식목사가 제출한 졸업증명서에도 청우실업고등학교가 아니라 청우실업학교로 되어 있다.


▲     ⓒ 법과 교회
      

청우실업학교는 1985. 12. 27. 학력인정사회교육시설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1986년부터 학력이 인정되었다. 진용식목사는 1977년졸업을 했기 때문에 정규학력이 인정되지 않았다.   


▲     ©법과 교회


교육청 미래인재과 직원도 청우실업학교는 1986년부터 1992학년도 까지만 정규학력을 가진 졸업생으로 인정한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전북 교육청 미래인재과 최인수씨는 다음과 같이 확인서를 써주었다.   


▲     ⓒ법과 교회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용식목사 학력의혹, 사실이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