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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교회측, 울고 싶었는데 신옥주측 뺨 때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1.2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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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단상담소 폐쇄, 신앙상담소 섹션도 폐쇄
대림감리교회는 신옥주측 사건으로 이인규권사가 사용하던 이단상담소를 폐쇄했다.

▲     ⓒ법과 교회


현재는 권사실로 사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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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과 관련한 책자도 하나도 없었다. 신도들은 교회측의 결정으로 권사들방으로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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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권사는 신옥주측 신도들의 난입사건으로인해 이인규가 사용하던 이단상담소를 폐쇄함에 따라 이인규권사도 더는 대림감리교회에 있을 수 없고 떠나게 되었다. 교회측이 끌려나오는 이인규권사의 편을 들어주지 않고 이담상담소와 그의 보직을 박탈하라는 신옥주측의 요구를 받아들였다. 





▲     ⓒ 법과 교회


교회측은 이인규권사가 운영하던 신앙상담이라는 사이트도 2년전부터 폐쇄한 바 있다. 이인규권사는 2013년까지만 웹사이트 운영을 하였다. 대림교회측은 DAERIM이라는 아이디로 게시된 자료는 "대림교회의 공식적인 견해와 다를 수 있다고" 하여 이인규 개인의 견해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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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는 교회홈페이지에서 '신앙나눔터'라는 섹션을 운영하였는데 교회측은 이 또한 폐쇄시켜버렸다. 교회측이 계속 2012.10. 26.  "게시된 자료는 대림교회의 공식적인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고 하니 , 이인규는 2013. 6. 22. 한편의 글만 더 쓰고 쓰지 않았다. 교회측은 계속 내릴 것을 압박하다가 '신앙나눔터'를 폐쇄시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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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나눔터에는 신앙나눔터가 삭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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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교회측이 사이트와 사무실을 폐쇄하니 이인규권사는 더이상 대림교회에 머물 수가 없었고, 떠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사이트와 사무실을 폐쇄하는 것은 교회측이 이인규권사에게 간접적으로 출교명령을 한 것과 다름이 없었다.  

교회측, 울교 싶었는데 신옥주측 뺨때린 격

회사에서 책상을 치우라는 것은 일을 그만두라는 것과 마찬가지 이다. 교회내에서 계단에 끌러내려오는 폭행이 있을지라도 교회측은 이인규편을 들은 것이 아니라 이단상담소와 상담소장이라는 보직을 박탈하라는 신옥주측의 입장을 수용하였다. 교회측 관계자는 이인규가 교회의 법적 대리인을 요구하였지만 교회는 개인의 문제를 교회의 문제로 하기를 원하지 않았다고 했다. 교회측은 이인규와 편가르기를 했던 것이다. 교회측은 울고 싶었는데 신옥주측이 뺌을 때려준 격이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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