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운영세칙은 WCC 반대, 이영훈목사는 WCC 우호적
한기총 운영세칙 3조 7항에 의하면 이영훈목사는 한기총의 정체성에 맞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영세칙 3조 7항은 WCC에 대해서는 반복음적이라고 생각하지만 , 이영훈목사는 WCC에 대해서는 복음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영훈목사는 WCC 총회준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한기총 운영세칙 3조 7항은 " 종교다원주의 , 용공주의, 혼합주의, 개종전도금지주의, 일부 다처제, 동성연애를 추종하는 교단(단체)는 회원이 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다.
이는 WCC를 염두해 두고 한기총이 만든 정관이다. 그러나 한기총 대표의장인 이영훈목사는 WCC에 대해서 호의적인데다 지극히 복음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과연 한기총의장 정체성에 맞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2011. 1. 28. 국민일보에 의하면 이영훈목사는 NCCK 새회장에 취임하면서 “기독교계의 유엔총회로, 당연히 기독교계가 힘을 합쳐 잘 치러내야 한다”면서 “이를 반대하는 의견들은 신학적 오해에서 근거하고 있을 뿐이고 WCC의 신앙은 지극히 복음적이고 보수적”이라는 의견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이외에도 이영훈목사는 한기총의 정서와는 달리 WCC에 대해서 상당히 호의적인 것을 알 수 있다. 국민일보 2012. 1. 3. 기사에 의하면 WCC가 무조건 진보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일부의 견해라며 WCC에 상당히 호의적인 면을 드러냈다.
"이영훈 목사=WCC는 다양성 속 일치를 모색하는 공동체다. 기독교의 유엔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WCC가 진보적이라고 하는 데 오해다. 정관 1조를 보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교회들의 모임’이라고 나온다. 원래 출발은 보수적 신앙에 근거하고 있다. 조직의 목적을 보면 굉장히 보수적이면서도 성경에 근거한 신앙을 갖고 있다. 여러 가지 다양성을 이야기 할 수 있지만 WCC가 무조건 진보적이라고 하는 것은 일부의 견해라 할 수 있다."
국민일보 2014. 8. 28. 자에 의하면 이영훈목사는 후보선언문 발표에서 "NCCK 및 WCC와의 관계, 한국교회연합과의 통합 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이 목사는 “복음주의 보수신학 전통에 따를 것”이라며 “대표회장에 당선되면 한 치의 의혹이 없도록 임원회 등 적법절차에 따라 모든 일을 처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국민일보 2014. 8. 29. 자에 의하면 "이어 ‘홍 대표회장은 새 대표회장이 선출된 뒤 다음 달 16일 이·취임식과 동시에 사임한다’ ‘한국교회 개혁에 앞장선다’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기총에서 이탈한 교단들의 조건 없는 복귀도 요청했다.
종교다원주의, 세속주의, 동성연애, 공산주의 등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히는 등 세계교회협의회(WCC) 내의 잘못된 신학사상을 반대한다는 입장도 명시했다.
마지막으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및 정교회가 천주교와 공동으로 구성한 ‘신앙과 직제협의회’에 대해 기독교 보수신앙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며 적극 반대한다고 밝혔다."
고 게재했다.
2014.9.19.자 국민일보에 의하면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게재하고 있다.
작년 부산 WCC총회를 이끄셨는데 취임사에서는 진보주의와 좌경화된 신학을 경계해야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WCC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작년과 생각의 변화가 있으신건가
“내가 말하는 것은 급진적인 좌경화 사상을 허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문제는 받아들일수 없다란 것을 말한 거다. 우리나라가 모든 것을 흑백논리로 나누는 것은 문제가 있다. 진보를 종북좌파로 몰아붙이는 문제나 보수를 폐쇄적 집단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 진보나 보수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해야한다. 보수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가이드라인인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문제들은 보수신앙의 문제여서 양보할 수 없다.
한기총의장을 수용한 후에는 한기총의 입장을 따른다고 했지만 그의 행보는 다시 WCC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WCC 발간사를 쓴 것에서 잘 나타난다.
그는 WCC발간위원장으로서 "2013년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WCC 제 10차 부산총회가 단순히 일회성의 행사로 끝나지 않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와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총회 안팍에서 논의되고 결정된 사안들을 잘 정리하고 검토함으로써 실천을 위한 기초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며 WCC의 발간을 축하했다.
2014.7.22. 국민일보는 "백서발간위 관계자는 “WCC 역사상 최초로 총회를 개최한 로컬(지역)교회가 총회 폐막 후 다양한 신학적 성찰을 하고 세계교회에 백서를 내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8월 중 출간될 국문백서에는 각종 성명서 원문과 공식 문서, 회의록 등을 추가할 것”이라며 “국문백서는 부산총회 전체를 조망한 종합 자료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게재하여 이영훈목사는 한기총 대표의장 수용이전에 백서발간위원장의 역할을 하였다.
2014. 10. 6. 자 국민일보는 한국백서가 10월에 발간되었다고 기사화 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 한글백서’가 발간됐다.
WCC 제10차 총회 백서발간위원회는 5일 “지난해 부산에서 개최한 WCC 총회의 준비과정, 내용, 평가, 분석 등을 담은 512쪽 분량의 백서를 발간했다”면서 “부산총회의 내용을 담은 백서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역사 발전에 귀중한 자료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영훈목사가 한기총의장을 수용한다면 백서 발간위원장을 사퇴해야 했다. 그리고 백서발간에 인사말을 싣지 말아야 했다. 이영훈목사는 한편으로는 WCC에 적극 반대하는 한기총 대표의장을 맡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WCC백서 발간위원장을 계속 유지하므로써 사실상 반대하는 측과 우호적인 측에 양다리를 걸친 셈이 되었다.
이영훈목사는 "보수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가이드라인인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문제들은 보수신앙의 문제여서 양보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2013년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라고 말해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였다. 이러한 태도에 대해 교계지도자들은 이영훈목사는 양다리 걸치지 말고 한쪽만의 입장을 고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NCCK와 한기총은 물과 기름이며 흑백의 관계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NCC와 한기총이 합의하여 명성교회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한국지도자들은 감사한 일이 고 했는데 선언문을 본 사람마다 너무나도 잘 되었고, 유독 NCC관계자들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며 서로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왔다.
이영훈목사는 물과 기름의 조화를 위해 노력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물과 기름의 양다리를 걸친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NCCK는 손해 볼 것이 하나도 없지만 한기총의 정체성은 완전히 사라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한기총대표의장이면서 기하성 순복음 총회장으로서 이영훈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WCC의 지부인 NCCK에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상태이다. 한기총과 한교연, NCCK 등과 하나됨의 노력은 가능해도 하나되어도 양측의 정체성 문제로 인해 다시 대립관계로 나아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영훈목사는 이미 한기총의장을 수락하기 이전부터 WCC나 NCCK에 대해 호의적이었고, 현재도 WCC와 NCCK에 대해 사실상 달라진 것이 전혀 없다. 성향이야 자신들 마음대로 선택할 수있는 것도 자유이지만 신학적 정체성은 분명히 해야할 것이다.
그럴 경우, 이영훈목사의 행보는 현재 한기총의 운영세칙 3조 7항에 맞지 않는 것이 분명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정관에 벗어나는 사람이 과연 한기총 대표의장직 자격이 있는지 이번 총회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한기총회원들이 합동 교단을 복귀시키기위해서 다각도로 노력하고있는 가운데 이영훈목사의 양다리걸치기식은 합동을 한기총으로 복귀하지 못하도록 하는 계기될 우려성이 크다.
순복음 안양측 조용묵 목사는 이영훈목사가 NCCK 회원이면서 WCC를 개최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보수주의자들은 이영훈목사와 함께 할 수 없다며 한기총을 탈퇴한 바 있다. 그러므로 이영훈목사는 보수교단들의 입장을 수용해야 할 것인지, NCCK회원으로서 WCC를 계속 옹호할 것인지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이목사와 기하성 교단이 NCCK에 계속 회원으로서 남아있으려는 의도가 있다면 한기총 정관과 맞지 않기 때문에 한기총대표의장직을 사임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어정쩡한 태도에 벗어나서 분명한 입장을 보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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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운영세칙 3조 7항은 " 종교다원주의 , 용공주의, 혼합주의, 개종전도금지주의, 일부 다처제, 동성연애를 추종하는 교단(단체)는 회원이 될 수 없다"고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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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WCC를 염두해 두고 한기총이 만든 정관이다. 그러나 한기총 대표의장인 이영훈목사는 WCC에 대해서 호의적인데다 지극히 복음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과연 한기총의장 정체성에 맞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2011. 1. 28. 국민일보에 의하면 이영훈목사는 NCCK 새회장에 취임하면서 “기독교계의 유엔총회로, 당연히 기독교계가 힘을 합쳐 잘 치러내야 한다”면서 “이를 반대하는 의견들은 신학적 오해에서 근거하고 있을 뿐이고 WCC의 신앙은 지극히 복음적이고 보수적”이라는 의견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이외에도 이영훈목사는 한기총의 정서와는 달리 WCC에 대해서 상당히 호의적인 것을 알 수 있다. 국민일보 2012. 1. 3. 기사에 의하면 WCC가 무조건 진보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일부의 견해라며 WCC에 상당히 호의적인 면을 드러냈다.
"이영훈 목사=WCC는 다양성 속 일치를 모색하는 공동체다. 기독교의 유엔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WCC가 진보적이라고 하는 데 오해다. 정관 1조를 보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교회들의 모임’이라고 나온다. 원래 출발은 보수적 신앙에 근거하고 있다. 조직의 목적을 보면 굉장히 보수적이면서도 성경에 근거한 신앙을 갖고 있다. 여러 가지 다양성을 이야기 할 수 있지만 WCC가 무조건 진보적이라고 하는 것은 일부의 견해라 할 수 있다."
국민일보 2014. 8. 28. 자에 의하면 이영훈목사는 후보선언문 발표에서 "NCCK 및 WCC와의 관계, 한국교회연합과의 통합 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이 목사는 “복음주의 보수신학 전통에 따를 것”이라며 “대표회장에 당선되면 한 치의 의혹이 없도록 임원회 등 적법절차에 따라 모든 일을 처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국민일보 2014. 8. 29. 자에 의하면 "이어 ‘홍 대표회장은 새 대표회장이 선출된 뒤 다음 달 16일 이·취임식과 동시에 사임한다’ ‘한국교회 개혁에 앞장선다’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기총에서 이탈한 교단들의 조건 없는 복귀도 요청했다.
종교다원주의, 세속주의, 동성연애, 공산주의 등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히는 등 세계교회협의회(WCC) 내의 잘못된 신학사상을 반대한다는 입장도 명시했다.
마지막으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및 정교회가 천주교와 공동으로 구성한 ‘신앙과 직제협의회’에 대해 기독교 보수신앙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며 적극 반대한다고 밝혔다."
고 게재했다.
2014.9.19.자 국민일보에 의하면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게재하고 있다.
작년 부산 WCC총회를 이끄셨는데 취임사에서는 진보주의와 좌경화된 신학을 경계해야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WCC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작년과 생각의 변화가 있으신건가
“내가 말하는 것은 급진적인 좌경화 사상을 허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문제는 받아들일수 없다란 것을 말한 거다. 우리나라가 모든 것을 흑백논리로 나누는 것은 문제가 있다. 진보를 종북좌파로 몰아붙이는 문제나 보수를 폐쇄적 집단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 진보나 보수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해야한다. 보수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가이드라인인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문제들은 보수신앙의 문제여서 양보할 수 없다.
한기총의장을 수용한 후에는 한기총의 입장을 따른다고 했지만 그의 행보는 다시 WCC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WCC 발간사를 쓴 것에서 잘 나타난다.
그는 WCC발간위원장으로서 "2013년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WCC 제 10차 부산총회가 단순히 일회성의 행사로 끝나지 않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와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총회 안팍에서 논의되고 결정된 사안들을 잘 정리하고 검토함으로써 실천을 위한 기초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며 WCC의 발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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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22. 국민일보는 "백서발간위 관계자는 “WCC 역사상 최초로 총회를 개최한 로컬(지역)교회가 총회 폐막 후 다양한 신학적 성찰을 하고 세계교회에 백서를 내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8월 중 출간될 국문백서에는 각종 성명서 원문과 공식 문서, 회의록 등을 추가할 것”이라며 “국문백서는 부산총회 전체를 조망한 종합 자료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게재하여 이영훈목사는 한기총 대표의장 수용이전에 백서발간위원장의 역할을 하였다.
2014. 10. 6. 자 국민일보는 한국백서가 10월에 발간되었다고 기사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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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 한글백서’가 발간됐다.
WCC 제10차 총회 백서발간위원회는 5일 “지난해 부산에서 개최한 WCC 총회의 준비과정, 내용, 평가, 분석 등을 담은 512쪽 분량의 백서를 발간했다”면서 “부산총회의 내용을 담은 백서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역사 발전에 귀중한 자료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영훈목사가 한기총의장을 수용한다면 백서 발간위원장을 사퇴해야 했다. 그리고 백서발간에 인사말을 싣지 말아야 했다. 이영훈목사는 한편으로는 WCC에 적극 반대하는 한기총 대표의장을 맡으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WCC백서 발간위원장을 계속 유지하므로써 사실상 반대하는 측과 우호적인 측에 양다리를 걸친 셈이 되었다.
이영훈목사는 "보수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가이드라인인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문제들은 보수신앙의 문제여서 양보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2013년 WCC 제10차 부산총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라고 말해 어정쩡한 태도를 취하였다. 이러한 태도에 대해 교계지도자들은 이영훈목사는 양다리 걸치지 말고 한쪽만의 입장을 고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NCCK와 한기총은 물과 기름이며 흑백의 관계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NCC와 한기총이 합의하여 명성교회에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적이 있었다. 한국지도자들은 감사한 일이 고 했는데 선언문을 본 사람마다 너무나도 잘 되었고, 유독 NCC관계자들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며 서로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왔다.
이영훈목사는 물과 기름의 조화를 위해 노력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물과 기름의 양다리를 걸친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NCCK는 손해 볼 것이 하나도 없지만 한기총의 정체성은 완전히 사라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한기총대표의장이면서 기하성 순복음 총회장으로서 이영훈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WCC의 지부인 NCCK에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상태이다. 한기총과 한교연, NCCK 등과 하나됨의 노력은 가능해도 하나되어도 양측의 정체성 문제로 인해 다시 대립관계로 나아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영훈목사는 이미 한기총의장을 수락하기 이전부터 WCC나 NCCK에 대해 호의적이었고, 현재도 WCC와 NCCK에 대해 사실상 달라진 것이 전혀 없다. 성향이야 자신들 마음대로 선택할 수있는 것도 자유이지만 신학적 정체성은 분명히 해야할 것이다.
그럴 경우, 이영훈목사의 행보는 현재 한기총의 운영세칙 3조 7항에 맞지 않는 것이 분명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정관에 벗어나는 사람이 과연 한기총 대표의장직 자격이 있는지 이번 총회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한기총회원들이 합동 교단을 복귀시키기위해서 다각도로 노력하고있는 가운데 이영훈목사의 양다리걸치기식은 합동을 한기총으로 복귀하지 못하도록 하는 계기될 우려성이 크다.
순복음 안양측 조용묵 목사는 이영훈목사가 NCCK 회원이면서 WCC를 개최한 장본인이기 때문에 보수주의자들은 이영훈목사와 함께 할 수 없다며 한기총을 탈퇴한 바 있다. 그러므로 이영훈목사는 보수교단들의 입장을 수용해야 할 것인지, NCCK회원으로서 WCC를 계속 옹호할 것인지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이목사와 기하성 교단이 NCCK에 계속 회원으로서 남아있으려는 의도가 있다면 한기총 정관과 맞지 않기 때문에 한기총대표의장직을 사임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어정쩡한 태도에 벗어나서 분명한 입장을 보여야 할 것이다.
보수적 진보나 진보적 보수는 어불성설
그러므로 이영훈목사가 한기총 대표로서 보수주의자들의 지도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NCCK를 탈퇴하든가, 아니면 한기총의 정관과 정강을 유지하든가 해야 할 것이다. 많은 한기총교단회원들은 이영훈목사가 보수적인 행보를 하기를 원하고 있다. 현재 NCCK와 WCC는 한기총의 보수적 정서와 신학이 맞지않는다.
그러므로 이영훈목사가 한기총 대표로서 보수주의자들의 지도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NCCK를 탈퇴하든가, 아니면 한기총의 정관과 정강을 유지하든가 해야 할 것이다. 많은 한기총교단회원들은 이영훈목사가 보수적인 행보를 하기를 원하고 있다. 현재 NCCK와 WCC는 한기총의 보수적 정서와 신학이 맞지않는다.
둥근삼각형은 말이 안되듯이 보수적 진보역시 말이 안된다. 이영훈목사는 보수로 남아야할지, 진보로 남아야 할지 고민해야지, 보수적 진보이거나 진보적 보수형태로 남아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나 이영훈목사는 진보적인 연대 신과를 나와서 극보수신학교인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했다. 보수와 진보를 넘나드는 것이 이영훈목사의 정체성일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기총 대표의장은 한기총의 정관에 맞는 행보를 해야할 것이다. 정관박사인 소재열박사도 한기총 대표의장이나 임원들은 정관에 입각한 행보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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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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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목사님 저또한 순복음성도입니다
좋은뜻으로 말씀하신것 알고있슴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중심부에서 백두칭송위원회라는 작자들이 활보하는것으보니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자세히보니 그들이 주장하는내용과 흡사하게
말씀을 하셔슴니다
북한의 수괴김정은이 대한민국방문시 문재인대통령이 북한방문시 극진한대접을받았으니
그융성한대접을해줘야된다는말씀
그래서 국민들이 성이난거람니다
목사님께서는 북한을 대변하는 대변자가아니란걸 알고있슴니다.
암튼 목사님을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