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측변호인, 교회혼란이유로 정준복귀는 불가능....개척교회 설립비 지불해야
이에 대해 교회측은 정준측의 40-50여명의 숫자를 고려하여 적정한 선에서 상징성 전세 보증금 정도는 고려해 볼 것이라고 하였다. 교회측은 현재 정준측은 매달 헌금이 1,500여만원 이상 나오므로 상징성 보증금은 교회측이 지불하고 임대료는 정준측이 지불하는 것으로 타협이 가능하다고 했다.
봉천교회측은 타협이 안된다면 재심재판국이 알아서 판결할 것이라며 자신들은 이미 가처분에서 승소하였기 때문에 적정한 선에서 타협은 가능하나, 억대 이상되는 무리한 요구는 타협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즉 상징성 보증금정도만 지불하는 선에서 타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정준측은 법원에 총회재판국의 효력정지가처분판결을 요구하였지만 패소한 바 있다.
현재 사회법정의 판결과 변호인의 교회혼란을 이유로 정준복귀의 부당성, 제2의 효성교회사태의 혼란성을 고려하여 재심재판국이 총회재판국의 판결을 무효로 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다. 더군다나 봉천교회측이 변호인의 요구대로 유지재단에 명의신탁을 전제로 개척교회설립을 위한 상징성 보증금의 지불 정도는 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조만간 타협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현재 봉천교회는 이남순목사의 설교하에 약 2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사회법정에서는 행정소송은 재심제도가 없고 민사소송이 아니기 때문에 타협이 대상이 되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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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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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누구를 흉내를 내려고 하시면 안됩니다.
기도, 오직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을 받고 주워진 달란트로 목회를 하셔야 합니다.
대형교회목사님을 부러워하지 마세요.
우리 하나님은 대형교회를 원하시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을 하는 교회를 원하고 계십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께요.
내가 아는 지금 우리나라에 성장교회의 모델목사님으로 칭송을 받으시며 목회를 잘 하고 계시는 김00 목사님을 당회에서 "당신의 목회가 성도들에게 맞지 않으니 교회를 떠나 주세요."라고 말을 하자 목사님이 그자리에 서 장로들앞에 무릎을 꿇고 "장로님들의 말씀에 목사로서 하나님앞에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저에게 3개월의 시간의 여유를 주세요, 이 당회 후 곧장 기도원에 올라가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내려오겠습니다. 그 때 다시 당회에서 오늘과 같은 소리가 나오면 미련없이 보따리를 싸 교회를 떠나가겠습니다." 하였지요.
3개월간 주님과의 만남을 통해 본래의 목사님은 십자가아래 다 묻어 버리시고 거듭나셔서 교회로 돌아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종의 모습인가.
기름부음을받은 종의 모습을 보여주시고 지금은 한국교회의 성장모델교회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
현재의 봉천교회 출석인원이 200명이라고 하시는데
교회측에서 말하는대로가 아닌 예배를 참석하셔서 확인후에
기사를 작성하는것이 기자의 정도가 아닐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