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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삼영일체론(삼신론)자, 최삼경 vs 이인규

  • 법과 교회
  • 입력 2015.01.2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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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은 정통 삼위일체론자들이 아니었다
한기총에서 중세 이후 가장 극악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과 신학전공을 하지 않은 사이비 이단감별사 이인규는 정통삼위일체론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세 영을 주장하는 정통삼영일체론자들임이 드러났다.    

최삼경의 삼신론사상은 지방교회와 토론 중에 하나님의 한 영을 세 영이라고 주장함으로서 삼신론자로 일컬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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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규는 최삼경의 이론은 삼신론이 아니라 하나의 본질에 세 위격의 영을 주장하여 삼신론자가 아니라고  변호했다. 그는 사싱살 최삼경의 삼영일체론을 옹호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인규도 삼신론자의 의혹을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이다. 위격의 영이 삼영(셋)이라고 한다면 이는 삼신이 되는 것이다. 이인규는 본질만 하나라고 주장한다면 삼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세 위격의 영이 셋이라고 주장하면 이 역시 삼신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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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하나이면 영도 하나이고, 위격이 셋이라도 영은 하나가 되는 것이 정통삼위일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위격의 영이 각각하나로서 결국 셋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통삼영일체론자들이다. 그러므로 최삼경과 이인규는 정통삼위일체론자가 아니라 정통삼영일체론자들로서 사실상 정통삼신론자임을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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