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인서목사, 3. 23 불법회의 사전 조작 "목사가 할 일은 아니네요"

  • 법과 교회
  • 입력 2015.02.07 20: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알면서도 불법 자행...조인서 목사와 불법회의 조작모의에 가담한 사람들은 사표를 내야
조인서 목사는 2014. 3. 23일 교인총회소집 사회자에 대해서 임시당회장을 세워야 할지, 대리당회장을 세워야 할지를 토론하는 과정에서 김변호사와 함께 임시당회장이 토요일 사표를 내는 것으로 하여, 어쩔 수 없이 대리당회장을 세우는 쪽으로 결론을 내려서 임시총회를 개최하였다. 이 파일은 2014. 3. 14일에 녹취된 것이다. Good TV  황영배 장로, 김모 변호사도 개입했다.  

이러한 와중에 변호사, 서목사, 이집사가 논의하는 과정에서 당시 당회장이 황형택인 상황에서 노회가 인정한 임시당회장 윤승열목사를 교인총회에 사회자로 세우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결국 임시당회장이 토요일 사임서를 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일에 대리당회장을 세운다는 전략이었다. 김변호사가 다 지시했다. 그는 이번주 "갑자기 임시당회장이 사임했다고 서류를 만들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불법과정을 알아채린 조인서목사는 "목사가 할 일은 아니네요"라며 불법절차를 토론하고 있다고 스스로 시인하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야방송을 통해서 볼 수 있다. http://youtu.be/q_kFLIpNcEA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불법회의 조작이 불법인줄 알면서도 이에 동참한 조인서 목사는 사퇴해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조인서목사, 3. 23 불법회의 사전 조작 "목사가 할 일은 아니네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