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옥주측, 박형택사무소 앞에서 시위

  • 법과 교회
  • 입력 2015.02.07 21: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뛰는 놈위에 나는 놈 있다....최삼경, 이인규, 교회와 신앙, 박형택 등 이단감별사들의 수난
rtmp://s.inswave.net/vod/lawnchurch/recent/20150206_121103.mp4
신옥주목사측은 자신들을 이단정죄한 소위 이단감별사들과 결사항전을 하고 있다. 이들은 최삼경이 시무하는 빛과 소금교회, 이인규가 다녔던 대림교회, 종로5가 한교연, 박형택사무실앞에서 돌아가면서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이 이렇게 거리고 나설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의 담임목사인 신옥주목사에 대해서 한번도 소명기회도 주지 않고 근거없이 이단으로 정죄하였다는 것이다. 

▲     © 법과 교회


특히 신학도 하지 않은 사이비 이단감별사 이인규가 다니는 대림교회까지 가서 그를 끌어내리기도하였다. 신도들은 이인규가 대림교회를 떠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확인해 보고 다시 대림교회에 가서 집회할 것임을 시사하기도 했다.


▲   계단에 끌려 내려오는 이인규 


현재 신옥주 목사측 신도들은 합신측에서 신옥주목사를 한번도 소명의 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정죄한 것에 대해서 박형택목사 사무실이 있는 빌딩에서 항의를 하고 있다.    
▲     © 법과 교회


현재 한국교회는 이단열풍이 불고 있다. 심지어 총신대학을 나오고 가장 근본적인 신학교교수였던 이문장목사에게까지 이단이라고 기소의견을 내린 상태이다. 이단감별사들은 대부분이 무자격자이거나 학력이 검증이 되지 않은 사람들이 많고, 신학을 정상적으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이단으로 정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타교단사람들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은 교단의 직권남용이다. 이단감별사들이 돌발변수로 나타난 신옥주측에 대해 곤혹을 치르고 있다. 박형택목사의 사무실에 올라가보았으나 박형택목사는 없었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이들은 교회와 신앙의 사무실까지 쳐들어가 급습했다. 이단감별사들과 이를 옹오하는 이단감별옹호언론이 예기치 않는 천적을 만나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물리적인 건전한 시위가 없다면 이단감별사들은 계속 자신들의 역량을 과시하기 때문에 무분별한 이단감별사들과 이를 옹호하는 언론 등에 대해서 압박수단용으로서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꽤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명분이 좋다고 한들 폭행이나 폭력은 금해야 한다. 법안에서 경찰에 신고하고 행하는 건전한 시위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옥주측, 박형택사무소 앞에서 시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