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동찬교수, 'IS' 는 김선일을 살해한 이슬람 과격단체

  • 법과 교회
  • 입력 2015.02.17 10: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정치인들 'IS'에 대한 민간함 발언 삼가야
http://youtu.be/TjXbSAtNsPw

현재 전세계가 IS로 인해 골몰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에 대해 전쟁선포국에 대해서는 해당 국가 국민들을 인질로 잡아 잔인한 살상을 하고있다. 얼마전 일본 사람이나 요르단 조정사의 살해도 자신들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 국가의 국민들이다.

며칠 전에는 이집트의 곱타 기독교인들을 참수했다. 갈수록 이들에 대한 잔혹한 살상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기독교인들은 IS가 누구인지, 어떻게 태동한 단체인지 알 필요가 있다. 다행히 현재 온누리 교회에 출석하는 서동찬 교수는 러시아카잔대학에서 이슬람정책을 전공했다. 서교수는 IS는 처음에 이라크에서 태동하여 현재는 시리아를 근거지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광장TV는 한반도 국제대학권대학교 교수인 서교수의 인터뷰를 통해서 IS의 기원과 살상이유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었다. 3회를 통해서 방영된다. 광장 TV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1.  IS 단체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2. IS가 일본인 살해를 공개 동영상으로 내보낸 이유는 무엇인가?

3. IS는  사람을 살상해서 얻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4. 한국의 이슬람선교가 어느정도 성장하고 있는가? 

5. 한국 기독교가 IS의 만행에 대해서 어떤 대응을 해야할지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서교수는 IS는 전에 한국인 김선일을 살해한 이슬람 무장단체로서 전 세계를 이슬람 제국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해외에서 이슬람제국에 여행할 때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이라 고 하면서 한국도 이슬람신도들이 점점 증가세에 있다며 한국교회가 이들에 대한 전도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당부 했다. 

서교수는 한인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정치권에서 IS에 대항 민감한 발언을 삼갈 것을 부탁하였고, 한국교회에 대해서는 IS세력이 있다고 해서 이슬람에 대한 선교를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하였다. 사실 이슬람에서 조차도 IS를 반대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IS반대 진영인 이슬람세력에 대해서는 전도를 계속 해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동찬 교수는 서울대정치학과를 나오고 레닌이 다녔던 러시아 카잔대학에서 이슬람정책연구로 정치학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한반도국제대학원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온누리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동찬교수, 'IS' 는 김선일을 살해한 이슬람 과격단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