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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교회, 천적들에 대한 담화문 발표

  • 법과 교회
  • 입력 2015.03.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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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의 천적, 은혜로 교인들이 이단감별사들의 척결에 혼심을 다 쏟고 있다. 이들은 이단감별사들에 대해 "미귀는 멸하라"며 이단감별사들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한 발표자는 자신들은 예수는 그리스도를 전하는데 자의적 성경해석이라며 이단으로 정죄했다고 주장했다.     

다른 발표자들 중의 한 목사는 교인들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녕왕국의 도래, 백보좌심판에 대해서 말씀대로 해석하고, 재림하실 예수를 맞이할 준비를 구체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앞으로도 이들은 이단감별사들 대한 투쟁을 계속할 것 이라고 하였다.

이들은 최삼경, 박형택, 이인규, 진용식 등 전세계기독교에서 다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못하도록 축출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총력을 기울여 투쟁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으로 갈 것을 경고한다고 했다.  

앞으로 이들의 행보가 어디까지 갈지 두고 볼 일이다. 분명한 사실은 이단감별사들과 이를 지지하는 언론들로 인한 피해가 상당히 크기때문에 이들은 행보는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이 이들을 사용하여 적그리스도 이단감별사들에게 항전하는 것인지는 일단 예의주시가 필요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단감별사들은 일부 언론과 연대하여 한국교계에서 이단권력을 쌓아 왔다. 분명한 것은 내심적으로 이들의 운동을 지지하는 정통교회 소속 목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더이상 무분별한 이단정죄는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한국사회에서 한기총에서 류광수목사와 박윤식목사를 이단해지한 이후, 이단감별사들의 입지는 점점 약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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