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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TV, "한국교회, 교리재판 무엇이 문제인가?"

  • 법과 교회
  • 입력 2015.03.13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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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패널들, 절차성 강조,,,이단정죄는 신중해야
광장 TV(http://kjtv.kr/)는 '교회법광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한국교회 교리재판 무엇이 문제인가?"를 취급하였다. 여기서 소재열 박사는 이단판정은 해당개인에게는 살인행위라고 하면서 조심스럽게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합동교단은 해당교단구성원에 한해서는 교리재판을 하고, 타교단사람들에 대해서는 행정적 치리로서만 판정한다고 했고, 유장춘박사는 언론이 이단성에 대한 충분한 확인도 하지 않고 기사를 써서 해당 당사자는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다며 신중하게 다루어야 할 것이라고했다. 그러면서 양패널은 이단에 대한 재판은 신중해야 한다며 절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 법과 교회


특히 유장춘박사는 류광수목사건에 관한 재판경험을 말하면서 "본인이 교정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이단성이 없다고 한 것은 당연한데 한국교계가 이를 수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문장목사건에 대해서 소박사는 표현성에 대한 문제인지, 의미에 대한 문제인지, 과실인지를 철저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유박사는 전임자와 후임자가 너무 차이가 날 때 갈등이 생긴다며 후임자는 전임자의 이념을 중시해야 하고, 영지주의는 조심해야 하고 어디까지 용인될 수 있는 지를 면밀하게 보살펴야 하고, 해외유학파는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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