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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출입기자단, "이영훈목사는 답하라"

  • 법과 교회
  • 입력 2015.03.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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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출입기자들이 이영훈목사에게 공개 질의서를 보냈다. 이유는 한기총질서확립위원장 박승학 목사가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가 회근이 되었다.

“17일 ‘박성배의 부정과 만행 고발 기자회견’ 후견사진과 함께 제목과 이런 기자회견이 있었다라는 정도로라도 기사화 올리세요. 이번 기자회견에 온 기자들 중 기사화하지 않은 기자를 기자로 여기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한기총과 기하성 회견에서는 초청과 출입이 제한될 것입니다. 이영훈목사님과 내가 함께 일하는 동안. 박승학”

한기총 출입기자단들은 이영훈목사에 대해 “한기총 및 이영훈 대표회장은 당사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위한 용의가 없는지 답해달라"며 "박승학 질서위원장의 문자는 언론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이며 동시에 언론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출입기자 일동에는 이광원, 문병원, 유달상 등 여러 기자가 포함되어 있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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