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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욱목사, "돈의 사슬이 아니다"주장

  • 법과 교회
  • 입력 2015.04.01 22:5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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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목사, 초대교회는 자신이 6억에 분양받았다. 정윤석만 돈의 사슬로 연결
▲     ⓒ법과 교회


필자는 이단감별사들이 돈의 사슬로 연결되어있다고 기사화했지만, 진용식목사는 초대교회가 자신의 재산이 아니고, 신현욱목사 역시 자신의 재산이기 때문에 돈의사슬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했다.

신목사는 단지 진용식목사가 임시당회장이기 때문에 이름만 대표자로 되어 있을 뿐, 진용식목사의 재산이 아니면 신현욱목사가 대출을 해서 약 6억원에 해당하는 부동산을 분양받았다고 했다.

▲     ⓒ법과 교회

그러기 때문에 초대교회는 행정상으로 진용식목사와 연결된 것이지, 돈의 사슬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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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교회ㅂ

신목사는 이만희의 피를 먹어야 구원받는다고 설교한 것은 신천지에 속은 것이고, 이를 깨달은 후 탈퇴했다고 증언했다. 또한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재정적인 횡령문제로 인해 탈퇴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즉 재정적인 문제가 아니라 ㄱ인해 탈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신현욱목사가 개종한 흔적이 없어서 진정으로 개신교로 전향한 것인지, 오직 이만희만 비판해서 강사비로 엄청난 수익을 챙기기 위해 탈퇴한 것인지 여전히 검증대상이라고 하였다.

정윤석만 돈의 사슬로 연결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그러나 진용식목사는 정윤석에 대해서는 꾸준히 지원하는 것으로 드러나 사실상 돈의 사슬로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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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최현정2015-04-06 09:49:55

    돈에 눈멀어 자기스스로도속이고 몇번이나 말을바꾸는가
    돈이 아무리 궁해도 그렇지 자기의 양심을 속이고 박쥐처럼 사는가?

  • 최현정2015-04-05 09:17:28

    여기 있다 저기있다 박쥐인가?
    사기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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