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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인, 이단감별사들 5년 동안 길들였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4.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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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들이지 않으면 매장되는 것 잠깐이다.
중개인은 신현옥측에 문자를 보내면서 자신은 이단감별사들을 5년 동안 길들였다고 주장했다.


▲     ⓒ 법과 교회


중개인의 문자에 의하면 "나도 살아난 것은 이단연구가들과 가깝게 지낸 결과구요 세미나 참석과 밥도 여러차례 샀구요"라고 말해 이단감별사들과 친하게 지내야만 후한이 없이 무리없이 목회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래서 이단연구가들에게 투자를 하고 공을 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     ⓒ 법과 교회


중개인의 문자를 보면  정윤석기자가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보냈다고 하면서 선배 이단감별사들은 대놓고 거마비를 요구한다고 하여 공을 들여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     ⓒ 법과 교회



다음은 '교회와 신앙' "최삼경 어디까지 개입했나?"를 보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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