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강에 이어 신현옥에 돈먹고, 밥먹고 기사 삭제.
교회와 신앙은 이제 폐간할 때가 왔다. 이단인사(자신들이 이단으로 판단하여 기사게재)를 수시로 만나 금품을 요구하기도 하고, 금품이 들어가면 기사가 삭제되고, 식사를 같이 하면 기사가 삭제되고 오히려 이단인사의 대출까지 돕는 것이다.
최삼경과 이단인사와의 식사는 최삼경이 지금까지 이단인사는 만나지 않겠다고 한 자신의 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거짓된 행위를 통하여 교회와 신앙에 수많은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기사를 게재해 왔기 때문에 그러한 신문은 아예 폐간되어야 한다.
지난번에도 교회와 신앙은 이인강사건에서 남광현편집국장이 거액의 돈을 요구하다가 실패한 바 있고, 최삼경목사는 협박까지 한 적이 있어서 결국 교회와 신앙을 통해서 금품을 요구하고, 협박까지 하는 등 하여 여론의 질타를 받아왔다.
최목사는 2012년 12월에 남광현장로가 550만원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실상 이인강측을 가리키면서 "내가 돈 준 그 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 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고 했다.


"돈주신 사람도 나쁜 사람이지요. 이단 문제를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자기인생을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 겠지요?"라며 협박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밥을 얻어 먹었고, 할인까지 해주는 배려를 하였다.
이인강목사측은 모 기독교신문 기자를 찾아가니, 신문사 기자는 2,300만원을 요구했다. 이인강목사측이 돈을 건냈더니, 그 기자는 그 중 550만원을 남광현편집장에게 보낸 바 있다.
2012년 2월초 법적 구조절차와 방법 등을 찾던 중 모 기독교신문사 국장이 법적해결 비용이면 기사를 빠르게 내릴 수 있고, 또 언론사 상대로 소송은 어렵고 시간도 오래걸린다며 '교회와 신앙'의 책임적 위치에 있는 사람을 통해 보도기사를 내리도록 도와주겠다며 그에게 인사를 해야하니 금품이 필요하다는 말을 믿고 빠른 처리를 위해 돈을 전달하였다. 금품이 건네 진후 2월말 경, 교회와 신앙에서 해당기사가 내려졌으며, 약 150여개의 인터넷 사이트와 커페, 블로그 등에 퍼 옮겨진 글의 삭제 또한 쉽지 않았지만 게시중지요청과 중재 등의 절차를 밟아 노력 끝에 21012년 6월 초순경 해당기사를 모두 삭제하였다.
이번에는 상임이사가 직접 2003년에 이미 이단이라 판단하고 11개의 기사를 써서 사실상 이단으로 정죄한 대상자를 만나 호텔에서 그것도 자신의 할인카드까지 사용해서 30%D.C를 받게 하는 배려를 하고, 그 이후 당사자의 대출을 돕기 위하여 기사삭제를 한 것이다. 이는 최삼경목사가 지금까지 해 온 이단은 만나지 않겠다는 원칙과 너무나도 모순 된 것이다.
이제 교회와 신앙은 돈을 주거나 법을 사주면 11년 전의 이단인사의 이단행적기사까지 삭제하는 언론으로 변한 이상, 폐간해야 한다.
더군다나 당사자는 기사삭제를 통하여 은행으로부터 대출까지 수억이나 받았다. 그래서 이 당사자는 대법원에서 헌금강요로 인해 사기 판결을 받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최삼경은 이단이면서 형사죄를 지은 범죄자를 방조한 것이다. 과연 최삼경이 이단연구가로서 자격이 있는가? 본인도자격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면 교회와 신앙은 폐간해야 하지 않을까?
최삼경과 이단인사와의 식사는 최삼경이 지금까지 이단인사는 만나지 않겠다고 한 자신의 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거짓된 행위를 통하여 교회와 신앙에 수많은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기사를 게재해 왔기 때문에 그러한 신문은 아예 폐간되어야 한다.
지난번에도 교회와 신앙은 이인강사건에서 남광현편집국장이 거액의 돈을 요구하다가 실패한 바 있고, 최삼경목사는 협박까지 한 적이 있어서 결국 교회와 신앙을 통해서 금품을 요구하고, 협박까지 하는 등 하여 여론의 질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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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는 2012년 12월에 남광현장로가 550만원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실상 이인강측을 가리키면서 "내가 돈 준 그 놈 가만히 두지 않는다. 나는 그 놈도 어떤 놈이든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고 했다.


"돈주신 사람도 나쁜 사람이지요. 이단 문제를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으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돈 받은 놈도 자기 목숨을 던졌으니까 모가지를 스스로 던졌으니까 자기인생을 돈 주신 분도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옳은 일이 겠지요?"라며 협박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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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신은 밥을 얻어 먹었고, 할인까지 해주는 배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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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강목사측은 모 기독교신문 기자를 찾아가니, 신문사 기자는 2,300만원을 요구했다. 이인강목사측이 돈을 건냈더니, 그 기자는 그 중 550만원을 남광현편집장에게 보낸 바 있다.
2012년 2월초 법적 구조절차와 방법 등을 찾던 중 모 기독교신문사 국장이 법적해결 비용이면 기사를 빠르게 내릴 수 있고, 또 언론사 상대로 소송은 어렵고 시간도 오래걸린다며 '교회와 신앙'의 책임적 위치에 있는 사람을 통해 보도기사를 내리도록 도와주겠다며 그에게 인사를 해야하니 금품이 필요하다는 말을 믿고 빠른 처리를 위해 돈을 전달하였다. 금품이 건네 진후 2월말 경, 교회와 신앙에서 해당기사가 내려졌으며, 약 150여개의 인터넷 사이트와 커페, 블로그 등에 퍼 옮겨진 글의 삭제 또한 쉽지 않았지만 게시중지요청과 중재 등의 절차를 밟아 노력 끝에 21012년 6월 초순경 해당기사를 모두 삭제하였다.
이번에는 상임이사가 직접 2003년에 이미 이단이라 판단하고 11개의 기사를 써서 사실상 이단으로 정죄한 대상자를 만나 호텔에서 그것도 자신의 할인카드까지 사용해서 30%D.C를 받게 하는 배려를 하고, 그 이후 당사자의 대출을 돕기 위하여 기사삭제를 한 것이다. 이는 최삼경목사가 지금까지 해 온 이단은 만나지 않겠다는 원칙과 너무나도 모순 된 것이다.
이제 교회와 신앙은 돈을 주거나 법을 사주면 11년 전의 이단인사의 이단행적기사까지 삭제하는 언론으로 변한 이상, 폐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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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당사자는 기사삭제를 통하여 은행으로부터 대출까지 수억이나 받았다. 그래서 이 당사자는 대법원에서 헌금강요로 인해 사기 판결을 받은 사람이다. 그렇다면 최삼경은 이단이면서 형사죄를 지은 범죄자를 방조한 것이다. 과연 최삼경이 이단연구가로서 자격이 있는가? 본인도자격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면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면 교회와 신앙은 폐간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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