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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집회 저지위해 대형교회 목사들 적극 나서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5.04.2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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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강석, 윤석전, 김삼환목사 적극 나서야 한다
송춘길목사는 6. 9. 시청앞의 동성애 퍼레이드는 성서에 반대한다며 기독교는 동성애 반대투쟁에 적극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목사는 그들보다 한국의 교회가 문제라며 이는 반성서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이들의 집회를 적극 막아야 한다고 했다. 송목사는 동성애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악 중의 죄악이라고 했는데 한국에서는 동성애자들이 소수자들의 억압받는 위치에 있는 자들로 둔갑하여 보호해 주는 위치에 있다고 했다.

그는 이 세상의 어떤 기관도 동성애자를 막을 수 없지만 오직 기독교만이 막을 수 있다며 한국교회가 이러한 행사에 대해 너무 잠잠해 있고 서울시 광장에 나와서 적극 저지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연세중앙교회, 윤석전목사,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했고, 대형교회목사일수록 그 역할과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대형교회 목사가 나서지 않는다면 누가 동성연애자문제를 해결하겠느냐며 한기총이나 한교연도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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