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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영목사의 눈물, "가정과 교회가 파괴되었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4.2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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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인은 뇌졸중, 장모는 원치않는 죽음 택해, 그러나 총회 정치목사들은 계속 문제제기
합동측 해피나우의 사무총장이었던 박원영목사는 4. 28 총회관에서 아이티문제와 관련 검찰로부터 모두 무혐의 처리되었는데 일부 정치목사들이 게속 아이티 문제를 들고나와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고 기자회견을 했다. 이 일로 인해 자신의 교회와 가정은 파괴되었다고 전했다.  


▲     ⓒ 법과 교회


박목사는 5년 동안 배임횡령에 대해 무혐의 처리되었는데, 일부 정치목사들이 계속 소송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독신문에도 자신에 대한 불리한 기사로 인해 명예훼손이 되었다며 바른 보도를 해야 하고, 일부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사문서위조까지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교단에서도 감사시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치꾼목사들이 계속 허위보고를 하여 한국교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며 이제는 멈추어 주기 바란다고 했다. 특히 아이티의 문제는 절차가 하자없다고 했는데 계속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며 이제 마녀사냥을 멈추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회견말기에 너무나도 가정과 교회의 피해가 컸고, 신용불량자까지 되었다고 했고, 심지어 장모님까지 너무 괴로운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던졌다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박목사는 더는 아이티와 관련한 피해가 있어서 안되며 검찰에서 무혐의 결정을 한 만큼 정쟁을 멈추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아직도 영호남의 갈등으로 인해 자신이 희생되었다며, 총회는 이양각서대로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총회관련자들은 사문서를 위조하고 허위문서를 만든 것에 대해 총회는 이를 감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박목사는 총회가 아이티문제를 해결하지 못함으로 인해 교단의 NGO활동이 10년은 후퇴했다고 했다.  

박목사는 교단의 미래가 걱정된다며 총회는 정치로 먹고사는 사람들을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본 쓰나미 피해 후원금도 실종되어 모금이 안되자 총회는 해피나우를 이용하여 후원금을 30억 이상  많이 모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해피나우를 파괴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지금도 여전히 해피나우를 음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든 물건은 총회의 감시를 통하여 결재되었고, 한 치의 부정이나 과실이 없었다고 했다.

교단목사들은 선후배요 지인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계속 악용하는 것을 멈추고, 기독신문은 공정하게 인터뷰하라고 전했다.  기독신문은 한 쪽의 얘기만 듣고 기사화하고 있다고 했다. 잘나가는 언론사들이 사이비언론사처럼 행동하고 있다며 신앙의 양심으로 기독교언론답게 쓰임받으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박목사는 교단신문이 편파적이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는 교단을 위해서 할만큼 다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느냐고 울분을 터뜨리면서 한국교회 언론이 자신을 죽였다고 오열하기도 했다.


▲     ⓒ법과 교회


교단은 박원영을 돈 모으는데 이용했으면서 결국 남은 것은 자신을 죽이는 것이라고 했다.  교단과 정치목사들은 허위 공문, 사문서 위조, 불법서명운동, 총회장막도장을 이용해서 민사소송을 하고 허위 고소를 하여 자신들을 죽이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목사는 그들은 단 한건도 자신들을 이기지 못하였다고 했고 자신은 돈이 없어서 변호사를 수임하지도 못했지만 모든 것을 다 이겼다고 전했다. 그러나 교단은 변호사를 사서 자신을 죽이려고 앞장섰고, 결국 신용불량자가 되어 돈이 한푼도 없기 때문에 5년 동안 변호사를 한번도 산 적이 없다고 했다. 박목사는 총회는 아이티문제를 악용하는 정치꾼목사들을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치꾼들은 더는 사람을 죽이는 목회를 하지 말고, 사람을 살리는 목회를 해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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