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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산 기도원, 이천석목사 두번째 설교

  • 법과 교회
  • 입력 2015.04.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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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속의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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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과 교회

이천석목사는 "성령속의 신앙생활"(롬8장 1-9) 두번째 설교를 들어보기로 하자. 이 설교에서도 이천석목사는 미국의 한인의 저택이 불탄 것을 소재로 구수하게 설교를 엮어 나간다. 그는 표면적 이면적 신앙을 설교하면서 심령의 할례받을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 이후 수동적인 신앙과 능동적인 신앙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역사가 따르는 신앙을 능동적인 신앙이라고 강조한다.     

죄를 씻을 때는 물같은 성령이 필요하고 태워버릴 때는 불같은 성령이 필요하다고 했다. 시내산에 나타난 불은 계명의 불이고, 계명의 불을 받아야 지상에서 계명을 지킬 수 있다고 한다. 예수를 믿어도 계명을 지켜야 한다. 부흥회를 끝나고 내려가도 계명을 지키는 은혜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이목사는 하나님은 그릇을 찾는데 좋은 그릇을 찾지 않고 깨끗한 그릇을 찾는다고 한다. 하나님은 그릇의 종류보다 씻긴 그릇을 좋아하신다고 한다. 신도들은 탐욕, 정욕, 시기, 질투의 그릇을 갖고 올라왔으니 말씀을 듣는 순간에 깨달아지고 악조건을 씻고 빈그릇을 갖고 새해를 맞이한다면 복된 신자가 될 것을 역설한다. 이번에 경제적 능력, 영적 능력,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해를 맞이한다면 한얼산에 온 것 조차가 은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설교가 끝난 후에는 최귀라씨의 한얼산기도원가를 들을 수 있다. 최귀라씨는 허스키목소리의 영성을 담아 찬양을 하여 심금을 울리기까지 복음성가집 20집까지 냈을 정도로 가장 유명한 복음성가 가수 중의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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