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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영덕, 임현철 장로, "계좌이체 하자없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5.0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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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에서 들어온 돈은 법무비용으로 작정한 헌금
소망교회 김영덕장로는 교회로부터 돈을 받은 것은 신도들이 법무비용으로 작정한 것을 이체받은 것에 불과하며, 임현철장로에게 이체한 것은 처음에 법무비용이 모자라서 빌린 것 뿐이며, 빌린 것을 다시 반환한 것에 불과하다고 했다. 부인 장희권사에게 이체한 것도 개인 통장과 법무통장을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부인에게 빌린 돈을 이체한 것에 불과하다고 했다.  

김영덕장로는 김병현장로에게는 사건당 1,500만을 주었고, 김병헌 장로가 요청한 계좌에 넣었을 뿐이라고  답하면서 단지 반석교회 이름이 있다고 해서 반석교회 통장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이번 사건으로 마치 장로들이 교회돈을 횡령한 것처럼 비쳐진 것은 유감이라고 표현했다. 김영덕 장로는 개인의 통장이기 때문에 개인의 통장에서 인출한 것일 뿐이라고 하였다.

현재 임현철장로는 계속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형사처벌을 받고 있다며 교회는 재정을 투명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영덕장로도 교회측으로부터 법무비용으로 써 달라며 5,000만원을 헌금한 신도가 있기에 법무비용을 받았을 뿐이며, 법무비용을 빌려준 임장로에게 2,000만원을 빌려서 다시 반환한 것일 뿐이라고 했다. 임장로도 빌려준 2,000만원을 돌려받은 것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임장로는 단지 빌려준 돈을 다시 받은 것에 불과한데 마치 횡령한 것처럼 비쳐졌다며 심각하게 명예훼손이 되었다고 전했다. 임장로는 일부 세력들에 의해서 교회가 어지렵혀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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