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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 반성서적 동성애자들이 몰려온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5.1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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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희교수, 송춘길목사 , 한국교회 적극적 저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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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5. 9. 시내 모처에서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이용희 교수와 송춘길목사가 동성애 퍼레이드 저지운동에 나섰다. 먼저 발표한 이용희 교수는 미국 주대법원은 결혼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이 결혼이라는 것은 위헌이라고 판결했고 앞으로 연방대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     ⓒ법과 교회

그는 미국의 두 여자는 동성결혼을 했으면서도 각각 남자와 결혼을 해서 한 여인은 아들, 다른 여자는 딸을 생산했다는 책표지를 보여주면서 동성애의 윤리적 심각성을 말하면서 동성애의 문제는 일부 다처의 문제까지 야기시킬 수 있고, 수간, 근친상간까지 유래하는 경우까지 발생한다고 했다. 이교수는 단지 동성의 문제만이 아니라 결혼시스템까지 파괴한다고 했다.

유럽에서는 대법원에서 동성의 문제를 법적으로 허용하였다가 현재 많은 혼란을 가져온다고 왔다. 미국은 2014년 오레곤에서 빵집 주인이 동성애자들에게 빵제과를 거부다가 가게를 문닫고 폐쇄한 바 있고, 목사도 동성애가 합법화되면 동성애 주례거부로 인해 엄청난 벌금을 물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나라도 김한길의원이 차별금지법을 제안했지만 앞으로 동성애의 문제가 법적으로 통과될 가능성이 있어서 교회들이 적극 입법저지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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