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계는 삼모 + 삼신 = 삼경(三經)의 '삼천지 신학' 퇴출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5.05.23 23: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삼천지신학은 유물론적인 신학.... 신천지보다 더 무서운 삼천지 경계해야
빛과 소금 교회 전부목사 김정현목사는 어느날 최삼경목사가 교역자실에 들어오더니 삼신론 무엇이 문제가 있느냐고 말했다고 한다. 최목사는 삼신론에 대해 얼마나 문제가 있는 이론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     ⓒ법과 교회


그는 실제 '교회와 신앙' 1996. 12. 에도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라고 하여 삼신론을 주장한 바 있다. 하나님은 인격으로 하면 세 영들이라고 했다. 이는 명백한 삼신론자이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어머니가 반드시 유대인이라야 자녀가 유대인이 되는 이유는 어머니가 유일신 사상을 교육하기 때문

유대인들은 이버지가 아니라 어머니가 반드시 유대인이어야 한다. 이는 어머니가 아들에게 어려서부터 유일신이라는 신앙교육을 하기 때문이다. 유일신사상을 가르쳐 주는 유일한 사람은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유대인이 되어야 자녀는 유대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최삼경목사가 삼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가정적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최목사는 자신의 어머니가 신앙이 좋았다고 하지만 유일신 사상을 제대로 교육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최삼경은 생전에 세 명의 어머니를 모셨다. 즉 삼모이다. 이러한 가정적인 영향이 자동적으로 삼신사상으로 흘렀을 것이다. 즉 그의 삼신사상은 삼모라는 가정적 배경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

▲     ⓒ법과 교회

삼신론을 가진 최삼경목사는 이단

삼신론은 상식을 뛰어넘는 이단적 사상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삼신사상을 갖고 살아가는 것은 이단 중의 이단이다. 그러나 이단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유일신을 가르쳐 준 유대인의 어머니가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세명이다 보니 삼신사상은 저절로 자연적으로 우러나왔을 것이다. 인간의 사상은 사회적 배경에서 나온다. 지식사회학을 주장한 칼막스는 인간의 지식은 사회적 배경에서 우러나온다고 했다. 그의 유물론적인 사상은 사회적 배경에서 나온 것이다. 최삼경의 삼천지 신학도 사회적인 환경에서 발생한 것이다.     

유물론적인 사상은 피와 性을 강조

그러나 그의 사상은 삼신만이 아니라 성령보다 여인의 피까지 강조한다. 이는 영적인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가 배경으로 하고 있는 유물론적인 사상이다. 영보다 물을 중시하는 것은 유물론적 사상이다. 예수의 탄생에 대해 마리아의 월경을 강조하는 것은 영적인 것이 아니라 유물론적인 사상이다. 유물론적인 사상은 피와 성을 강조한다. 그래서 그의 글을 보면 '성'에 대한 단어가 많이 나온다. 이에 대해 교회연합신문은 최삼경목사가 통일교와는 또다른 섹스모티브를  제공했다고 말한다. 외설, 마리아의 피 등은 모두 성적 모티브를 중시하는 것으로서 유물론적인 사상이다.  


▲     ⓒ 법과 교회


유물론적인 행동, 외설교수 초청


실제로 교회에 다니면서 거룩한 강단에서 섹스모티브를 강의한 외설교수를 초청하기 까지 했다. 이러한 모든 것은 섹스모티브에 그 연원을 둔 유몰론적인 사상의 표출이다.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마리아월경잉태론도 세 명의 어머니가 자녀를 많이 양산하는 것을 경험하다 보니 성령잉태론보다 여인의 경수를 통한 잉태를 강조하게되는 것이다.

원성현 교수, 마리아월경잉태론은 좌파적 망견

이에 대해 부산장신대 초빙교수였던 원성현박사는 마리아월경잉태설은 좌파적 망견, 소아병리적 정신상태로서 출교가 바람직하다고까지 하여 독설을 뿜어냈다. 알다시피 원성현박사는 연세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가방끈이 긴 사람이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최삼경목사는 자신은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단지 예수님은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태어났지 마리아월경잉태라는 말을 만든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의 발언을 보자.     

▲     ⓒ 법과 교회

현대종교 2000, 8월호를 보면 최삼경은 명백하게 마리아월경잉태론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이삭과 세례요한까지 성령의 역사보다 여인의 월경을 통하여 태어났나고 하여 성령의 역사보다 인간 여인의 피를 더욱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그의 글을 읽어보면 예수 역시 인간의 월경을 통하여 태어났다고 확신하고 있다.      

▲ 현대종교 2005년  8월호     ⓒ 황규학

그의 주장이나 글을 보면 병적으로 성적인 언어를 유독 많이 사용하면서 거룩한 강단에서 인간의 성으로 음담패설을 늘어놓는 외설교수까지 초청을 하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 다른 데까지 추천을 하는 경향이 있다. 

그의 언어와 글에 성령이 역사를 하지 않으니 상식적인 신앙인이 하기 어려운 영적인 지저분한 단어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기독교를 마리아의 피로 물들이더니 거룩한 강단에는 외설교수를 초청하고, 글로는 피와 성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피와 성을 많이 강조하는 것은 모두 유물론적인 기반에서 나오는 것이다. 유물론은 기독교사상과 정반대되는 사상으로 이단적이고 공산주의를 태동한 위험한 이론이다.  

최삼경의 유물론적인 속성

이는 최삼경의 심령과 입, 손이 할례를 받지 못한 것이다. 사도바울은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했는데 글을 쓰거나 말하면 성, 피를 반복하고 있다. 이는 최목사가 영적이라기 보다는  기적종료설에 입각한 즉 기적을 믿지 않는 유물론적인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최삼경목사는 삼신과 여인의 월경을 주장한다. 삼신과 월경의 줄임말은 삼경(三經)이다. 최삼경목사 역시 그의 아버지로부터 세번째 태어난 사람이다. 그래서 삼경(三卿)이다. 각경, 두경 다음에 삼경이다.


▲     ⓒ법과 교회

 
삼경은 예정된 이름

그의 이름도 우연이 아니다. 만세 전에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까지 예비한 것이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그를 통하여 삼신사상과 월경사상이 나올 줄을 미리 아시고 이름까지 예정하신 것이다. 대체로 장로교인들은 모든 것이 예정되었다고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아마도 그의 아버지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세번째 아들의 이름을 삼경이라고 지은 것도 우연은 아닐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적인 차원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삼경론은 가정적 배경에서 우러나온 유물론적 사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속에서 펼쳐져 나가는 것이다. 결론을 맺으면 최삼경의 삼경(三經)론은 일모가 아니라 삼모라는 가정적 배경에서 에서 우러나왔을 가능성이 크고, 유일신 신앙교육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기적종료설을 믿고 있기 때문에 성령을 통한 잉태 보다 자연적인 여인의 피를 통한 잉태에 더 중점을 두어 자동적인 유물론적 사상으로 향한 것이다. 유물론은 영적인 속성으로 하늘로부터 온 사상이 아니라 땅을 기반으로 한 인간의 사상 이다. 즉 집안의 경험적인 차원에서 우러나왔을 확률이 크다. 그래서 유물론사상에 기인하여 볼 때 신앙적인 성령보다 경험적인 마리아의 피를 강조하는 것이다. 심지어는 칼빈도 마리아의 월경잉태를 주장했다고 이단사상을 전하기도 했다고 하여 자신사상의 정당성을 가진다. 이처럼 유물론사상은 공산주의를 잉태한 사상으로 사람들을 기만하기 까지 한다.  

▲     ⓒ 법과 교회

칼빈은 마리아의 피와 난자로 예수님이 태어났다고 주장한 적이 없다. 이처럼 삼경신학(삼신과 월경) 은 평상시 삼모의 숫자와 잉태를 통한 가정적 배경에서 우러나왔을 가능성을 무시하지 못하고 거짓과 기만까지 정당화하면서 자신의 유물론적인 사상을 정당화 한다. 총회재판국은 최삼경목사가 거짓을 행하였기 때문에 기소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해고당한 김정현 부목사는 최목사는 거짓증인까지도 세울 수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     ⓒ 법과 교회


이처럼 유물론적인 사상을 토대로 하는 북한이나 공산국가를 보았을 때 모든 것을 거짓과 기만에 기초하고 있다. 인간으로부터 온 사상이기 때문이다. 땅으로부터 온 사상은 거짓과 기만, 허위, 위장에 기초를 하는 것이다.     

문원순목사, 삼경신학은 해괴망칙한 이론, 이성희 목사는 침묵

부총회장후보이자 헌법위원장을 두번씩 지내고, 규칙부장까지 지낸 교단의 법리통, 문원순목사 역시 마리아월경잉태론은 입에 담기조차 싫은 해괴망칙한 이론이라고 못을 박았다. 이성희 목사는 여기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이성희 목사 역시 예장통합교단의 수장이 되기 위해서는 삼경신학에 대해 최삼경의 눈치를 볼 것이 아니라  문원순목사처럼 과감하게 입에 담기도 싫은 기독교계에서 영원히 퇴출되어야 하는 해괴망칙한 이론이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수장이 될 자격이 있지 않은가? 교리적인 면에 있어서 잘못된 교리인줄 알면서도 침묵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이 아니다.    

삼모, 삼신, 삼경의 삼천지교도 퇴출해야 

아무리 신천지교도라 할지라도 삼신이나 인간의 피를 강조하지는 않는다.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은 신천지도 주장하지 않은 신천지보다 더 무서운 유물론적인 이단이론이다. 이제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신학사상은 교단에서 퇴출되어야 할 이론이고, 원성현박사의 말대로 삼경(三經)사상을 가진 삼천지 최삼경은 교단에서 퇴출되어야 할 사람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신천지는 퇴출시키면서 신천지보다 더 이단적인 삼천지는 포용하고 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질문할 수 있다. 예장통합교단은 삼모, 삼신, 삼경의 사상을 가진 삼천지교도를 옹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 법과 교회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교계는 삼모 + 삼신 = 삼경(三經)의 '삼천지 신학' 퇴출해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