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음대 첼리스트들, 광진교 8번가에서 공연

  • 법과 교회
  • 입력 2015.05.26 01: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광진교 8번가에서는 금, 토, 일(오후 7:30분)마다 다양한 예술행사
rtmp://s.inswave.net/vod/lawnchurch/music/20150524_203241.mp4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광진교 다리밑에 있는 콘서트홀에서 매주 금, 토, 일 7:30분에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     © 법과 교회


지난 주 일요일 밤에는 광진교 다리밑 음악홀에서 서울대 음대 첼로 앙상블팀이 환상의 저음소리를 자아내는 첼로 연주회를 가졌다.

▲     © 법과 교회


금요일(오후 7:30)에는 명화를 감상하고, 토요일(오후 7:30)에는 째즈, 가곡, 뮤지컬 노래부르기, 콘서트가 이어진다. 일요일(오후 7:30)에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이 이루어진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모든 것은 무료이다. 그러나 차량은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불편하다. 광나루역이나 광장동에 내려서 걸어오는 것이 편하다. 지난주에는 서울대학교 음대 첼로 앙상블팀이 와서 공연을 하여 한 밤을 무르익게 했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이들은 2015년 5월 51일 에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오후 8시 스누아첼로 앙상블 연주회를 갖는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여기는 김태희가 나오는 영화 아이리스를 촬영한 곳이기도 하다.

▲     © 법과 교회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울음대 첼리스트들, 광진교 8번가에서 공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