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론, 신론, 종말론 왜곡 심각...예장통합 교단은 포용하지 말아야
최삼경신학은 신론적, 기독론적, 종말론적인 변태신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론적 변태(변형적인 형태)신학이라 함은 하나님의 영은 셋이라고 하여, 하나의 영이 아니라 세 영을 주장하여 삼신론자로 전락하고,
기독론적 변태신학이라 함은 예수(산 자)의 탄생은 여인의 월경으로 태어났다고 하고,
종말론적인 변태신학이라 함은 인간의 부활은 그리스도와 함께가 아니라 나무와 함께 하는 수목상생설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교회내 불법 수목장목회를 하고있다.
변태신학 옹호자들: 이단감별사
이처럼 산 자(예수)의 탄생은 월경잉태론으로 치부하고, 죽은 자의 탄생은 수목상생론이고, 유일신에 대해서는 삼신론(세영론)으로 말하여 심각한 교리적 왜곡과 신학적 변태가 심각함이 드러났다. 즉 기독론이나 종말론, 삼위일체론에 있어서 기존의 정통신학과는 동떨어진 심각한 신학적 변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신학적 변태에 대해 이단감별사들(박형택, 진용식, 정윤석, 정동섭, 이인규)은 연대하여 신학적 변태 옹호자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최삼경의 신앙고백은 삼위일체를 존중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의 신학은 신앙고백과 달리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수목상생론은 정통신학이 아니라 신종 이단 변태신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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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론적 변태신학이라 함은 예수(산 자)의 탄생은 여인의 월경으로 태어났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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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적인 변태신학이라 함은 인간의 부활은 그리스도와 함께가 아니라 나무와 함께 하는 수목상생설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교회내 불법 수목장목회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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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신학 옹호자들: 이단감별사
이처럼 산 자(예수)의 탄생은 월경잉태론으로 치부하고, 죽은 자의 탄생은 수목상생론이고, 유일신에 대해서는 삼신론(세영론)으로 말하여 심각한 교리적 왜곡과 신학적 변태가 심각함이 드러났다. 즉 기독론이나 종말론, 삼위일체론에 있어서 기존의 정통신학과는 동떨어진 심각한 신학적 변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신학적 변태에 대해 이단감별사들(박형택, 진용식, 정윤석, 정동섭, 이인규)은 연대하여 신학적 변태 옹호자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최삼경의 신앙고백은 삼위일체를 존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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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의 신학은 신앙고백과 달리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수목상생론은 정통신학이 아니라 신종 이단 변태신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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