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다수 신도들, "하경호에게 속았다" 주장...최측근들 실망 느껴 거의 떠나
하경호집사의 그동안 행적이 궁금했다. 하경호집사는 조인서목사측 신도들로부터 물리력으로 쫏겨나 수유 사거리에서 '까사' 라는 곳에서 약 50여명의 신도들과 함께 교회개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일 예배시간은 11시이고 한달 렌트비는 약 80만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곳은 세속적인 파티를 하는 장소이다. 교회간판도 걸지 않고 목회를 하고 있다. 신도들은 점점 줄어가고 있는 형국이다. 원성현목사의 사모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주일 설교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에는 약 100여명씩 모였는데 하경호집사에게 실망한 측근 교인들이 대거 떠남에 따라 현재는 약 50여명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떠난 신도에 의하면 여전히 재정공개를 하지 않고, 하경호집사의 입만 의존하고, 지나친 독선이 신도들을 하나씩 떠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떠난 사람들에 의하면 개혁의 기치를 들고 끝까지 하경호집사를 따랐지만 대부분 속았다고 전했다.
그들에 의하면 교회문제로 인해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씩 하경호집사에게 돈을 빌려줘 많은 사람들이 돈을 여전히 받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들은 돈을 받으려고 하지만 받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하였다. 실제로 당시 하경호가 고용한 2명의 교육전도사들도 여전히 사레비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전도사들은 하경호집사가 오라고 해서 교회를 찾아갔지만 사례비를 줄 생각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경호집사의 가장 측근으로 활동했던 김00집사는 교회사태로 인해 7,000만원을 빌려주었지만 여전히 받지 못하고 현재 수원으로 떠나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걸려있다고 전했다.
하경호집사 역시 법정증언에서 교회가 아니라 자신이 신도들의 돈을 빌렸다고 증언했다. 한 신도는 돈을 겨우 받았지만 돈을 달라고 협박했다며 자신을 검찰에 고소하기 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외에 하경호집사는 필자를 비롯하여 자신의 측근들까지 뜻이 안맞으면 고소고발로 일괄하고 있어 여전히 성서에 벗어난 행위를 일삼고 있는 상태이다.
더군다나 신도들은 하경호집사가 자신들에게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원룸에 살고 있다며 철두철미 신도들을 기만했다고 전했다.
하경호집사를 등진 대다수의 신도들은 하경호집사가 처음에는 개혁의 기치를 들고 나와 진정한 개혁자인줄 알고 하경호가 하는대로 따라갔지만 갈수록 독선이 지나칠정도로 심했고, 재정이 불투명했고, 급기야는 집사신분으로 장로를 30여명씩 임명하는 등 독선과 교만이 하늘로 치솟았고, 심지어는 나이든 신도들에게도 무례하게 하고 큰소리로 함부로 소리를 지르는 등 하여 신도들이 하경호집사를 하나씩 떠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 때는 3,000여명의 서명을 받을 정도로 하경호집사의 인기는 하늘로 치솟았지만 독선이 지나치자 신도들로부터 쫏겨나고 말았다.
한 신도는 하경호집사가 해태전자에 다니면서 노조할동을 했다고 말하기도 하여 하경호의 초기 저항정신과 개혁정신은 노조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자아내게 했다. 개혁은 하경호집사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였다.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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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시간은 11시이고 한달 렌트비는 약 80만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곳은 세속적인 파티를 하는 장소이다. 교회간판도 걸지 않고 목회를 하고 있다. 신도들은 점점 줄어가고 있는 형국이다. 원성현목사의 사모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주일 설교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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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약 100여명씩 모였는데 하경호집사에게 실망한 측근 교인들이 대거 떠남에 따라 현재는 약 50여명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떠난 신도에 의하면 여전히 재정공개를 하지 않고, 하경호집사의 입만 의존하고, 지나친 독선이 신도들을 하나씩 떠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떠난 사람들에 의하면 개혁의 기치를 들고 끝까지 하경호집사를 따랐지만 대부분 속았다고 전했다.
그들에 의하면 교회문제로 인해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씩 하경호집사에게 돈을 빌려줘 많은 사람들이 돈을 여전히 받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들은 돈을 받으려고 하지만 받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하였다. 실제로 당시 하경호가 고용한 2명의 교육전도사들도 여전히 사레비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전도사들은 하경호집사가 오라고 해서 교회를 찾아갔지만 사례비를 줄 생각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경호집사의 가장 측근으로 활동했던 김00집사는 교회사태로 인해 7,000만원을 빌려주었지만 여전히 받지 못하고 현재 수원으로 떠나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걸려있다고 전했다.
하경호집사 역시 법정증언에서 교회가 아니라 자신이 신도들의 돈을 빌렸다고 증언했다. 한 신도는 돈을 겨우 받았지만 돈을 달라고 협박했다며 자신을 검찰에 고소하기 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외에 하경호집사는 필자를 비롯하여 자신의 측근들까지 뜻이 안맞으면 고소고발로 일괄하고 있어 여전히 성서에 벗어난 행위를 일삼고 있는 상태이다.
더군다나 신도들은 하경호집사가 자신들에게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원룸에 살고 있다며 철두철미 신도들을 기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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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호집사를 등진 대다수의 신도들은 하경호집사가 처음에는 개혁의 기치를 들고 나와 진정한 개혁자인줄 알고 하경호가 하는대로 따라갔지만 갈수록 독선이 지나칠정도로 심했고, 재정이 불투명했고, 급기야는 집사신분으로 장로를 30여명씩 임명하는 등 독선과 교만이 하늘로 치솟았고, 심지어는 나이든 신도들에게도 무례하게 하고 큰소리로 함부로 소리를 지르는 등 하여 신도들이 하경호집사를 하나씩 떠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 때는 3,000여명의 서명을 받을 정도로 하경호집사의 인기는 하늘로 치솟았지만 독선이 지나치자 신도들로부터 쫏겨나고 말았다.
한 신도는 하경호집사가 해태전자에 다니면서 노조할동을 했다고 말하기도 하여 하경호의 초기 저항정신과 개혁정신은 노조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자아내게 했다. 개혁은 하경호집사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였다.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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