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성현목사, 정식적으로 노회에 등록하고 개척해야....거룩한 장소로 이전 필요
일명 "까사교회"는 하경호집사를 따르는 교인들로 구성된 교회이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에서 쫏겨난 이후 여전히 술과 음료로 모임을 갖는 친목회장소보다 보다 거룩한 장소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배당은 반드시 지나칠정도로 거룩하거나 형식적으로 아름답게 보이는 장소는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 울려퍼지는 곳이기 때문에 술과 음료가 판치는 세속적인 장소보다는 보다 청결하고 깨끗한 곳에서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도 성전이나 회당을 정기적으로 출입하면서 예배하였다. 예배장소는 거룩한 곳으로 구별될 필요가 있다. 어제는 음료와 차를 마시거나 세속적인 친목회를 하는 장소에서 다음날은 거룩한 말씀이 울려퍼지는 예배당장소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는 예배에 대한 거룩한 개념이 없는 신학적 부재이기 때문이다. 교단헌법에 요리문답 46번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문 46. 첫째 계명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답 첫째 계명에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우리의 하나님으로 알고 인정하며, 그럼으로써 그를 예배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음료와 세속적인 미팅이 계속되는 곳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일단 '까사교회'는 예배당부터 보다 청결하고 거룩한 곳으로 바꾸어야 할 것이다. 교단헌법은 성전과 같은 거룩한 장소에서 예배를 드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1-4. 예배의 장소
1-4-2. 예수께서도 성전이나 회당을 정기적으로 출입하면서 예배하였으며 그 제자들도 그러하였다. 초기의 성도들은 환난과 핍박의 절박한 환경에서는 가정집이나 동굴과 같은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하였으나, 그들은 변함없이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하나님을 예배하였다.
1-4-3. 오늘도 교회가 자신들의 정성을 다하여 성전과 같은 예배의 장소를 봉헌하고 그 안에서 성도들이 예배를 드림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예배당을 갖지 못한 교회가 적절한 처소를 정하여 예배를 드려도 좋다. 다만 어떤 형태의 예배 장소가 되었던지 그 곳에는 예배하는 회중이 모두 볼 수 있는 곳에 성경 봉독과 설교를 거룩하게 행할 수 있고 세례와 성찬성례전을 정중하게 집례할 수 있는 기본 공간과 성구(聖具)를 갖추어야 한다.
까사교회는 예배하기에는 부적당한 장소이고, 성례를 집례할 수 있는 성구가 없다. 술과 음료가 중심되는 파티장소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학교나 상가를 얻어서 교회간판을 붙이고 교회를 꾸미는 것이 더 나을성 싶다. 매달 80만원씩 주는 것도 부담이다. 원성현목사 역시, 학자이자 목회자라면 하경호집사의 말에만 의존하지 말고, 노회에 등록을 하고 정식적으로 교회를 개척하기를 바란다. 이제는 청빈의 자세가 아니라 청결의 자세로 교회를 섬겨야 할 것이다.
예배당은 반드시 지나칠정도로 거룩하거나 형식적으로 아름답게 보이는 장소는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 울려퍼지는 곳이기 때문에 술과 음료가 판치는 세속적인 장소보다는 보다 청결하고 깨끗한 곳에서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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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도 성전이나 회당을 정기적으로 출입하면서 예배하였다. 예배장소는 거룩한 곳으로 구별될 필요가 있다. 어제는 음료와 차를 마시거나 세속적인 친목회를 하는 장소에서 다음날은 거룩한 말씀이 울려퍼지는 예배당장소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는 예배에 대한 거룩한 개념이 없는 신학적 부재이기 때문이다. 교단헌법에 요리문답 46번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문 46. 첫째 계명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답 첫째 계명에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우리의 하나님으로 알고 인정하며, 그럼으로써 그를 예배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음료와 세속적인 미팅이 계속되는 곳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일단 '까사교회'는 예배당부터 보다 청결하고 거룩한 곳으로 바꾸어야 할 것이다. 교단헌법은 성전과 같은 거룩한 장소에서 예배를 드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1-4. 예배의 장소
1-4-2. 예수께서도 성전이나 회당을 정기적으로 출입하면서 예배하였으며 그 제자들도 그러하였다. 초기의 성도들은 환난과 핍박의 절박한 환경에서는 가정집이나 동굴과 같은 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하였으나, 그들은 변함없이 시간과 장소를 정하여 하나님을 예배하였다.
1-4-3. 오늘도 교회가 자신들의 정성을 다하여 성전과 같은 예배의 장소를 봉헌하고 그 안에서 성도들이 예배를 드림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예배당을 갖지 못한 교회가 적절한 처소를 정하여 예배를 드려도 좋다. 다만 어떤 형태의 예배 장소가 되었던지 그 곳에는 예배하는 회중이 모두 볼 수 있는 곳에 성경 봉독과 설교를 거룩하게 행할 수 있고 세례와 성찬성례전을 정중하게 집례할 수 있는 기본 공간과 성구(聖具)를 갖추어야 한다.
까사교회는 예배하기에는 부적당한 장소이고, 성례를 집례할 수 있는 성구가 없다. 술과 음료가 중심되는 파티장소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학교나 상가를 얻어서 교회간판을 붙이고 교회를 꾸미는 것이 더 나을성 싶다. 매달 80만원씩 주는 것도 부담이다. 원성현목사 역시, 학자이자 목회자라면 하경호집사의 말에만 의존하지 말고, 노회에 등록을 하고 정식적으로 교회를 개척하기를 바란다. 이제는 청빈의 자세가 아니라 청결의 자세로 교회를 섬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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