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교에 무릎꿇어 불륜에 이어 교리적 타락
탁명환이가 한국교계에 공헌한 것도 많이 있지만 폐해를 준 것도 많이 있다. 당시에 저널을 미리 만들어 이단사이비 척결을 하고 그 저널에 실리면 이단으로 낙오가 되었던 것이다. 그는 광고비를 댓가로 많은 교회를 전전하면서 금품을 받아왔고, 금품을 주지 않으면 이단으로 모는 일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은 최삼경이 그대로 이어받아 교회와 신앙을 내면서 그대로 흉내내었다. 교회와 신앙에 실리면 이단으로 낙인 찍혀버렸던 것이다. 대표적인 희생양이 박윤식이다. 최삼경도 그대로 흉내내었고 탁명환의 자녀들도 현대종교라는 저널을 갖고 무차별적 이단사냥을 하였던 것이다. 심지어 탈세까지 범하게 되었다.
앞에는 이단척결, 뒤로는 불륜
탁명환의 살해소식에 온 세상이 들끓었지만 당시 탁명환을 살해하였던 임홍천의 범행동기는 탁명환의 여성타락의 문제였던 것이다. 탁명환은 의로운 사명감을 갖고 이단척결운동을 하면서 뒤로는 여자와 함께 포옹하고 애무하는 등 비윤리적인 행동에 격분을 하여 살해뜻을 굳혔다고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타락자 탁명환이 순교자의 반열에 올라선 것은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타락한 증거이다. 자녀들 역시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아 현대종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교에의 굴복
두번째, 그는 이교에 굴복했다. 그는 통일교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지 않고 어설프게 근거없이 대응하다가사과문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통일교에 대한 사과문
본인은 다년간 신흥종교문제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통일교회에 대해 출판물, 슬라이드(이것이 통일교다), 강연회, 기자회견등을 통해 통일교회가 비윤리적 집단, 정치집단, 신형공산주의, 사교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그러나 본인에게 비판의 자료를 제공했던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최근 명예훼손 등 범죄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을 계기로 새로운 각도에서 광범위한 자료를 수집, 종합검토한 결과 본인이 통일교회에 대하여 비판했던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음을 인정, 다음과 같이 정정 해명합니다.
비윤리적인 집단문제
본인은 통일교의 창시자 문선명씨가 1955년 7월 4일 사회풍기문란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으로 알고 통일교회를 비윤리적 사교집단으로 단정, 비판하였던 바, 당시사건은 병역법위반혐의로 기소되었다가 금년 10월 4일 선고공판에서 무죄로 석방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통일교회를 에워싸고 문제되어 온 사교집단운운은 그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 이에 정정합니다.
정치집단 문제
본인은 그동안 통일교회를 사교집단으로 규정,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신형공산주의 문제
본인은 통일교회를 신형공산주의 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이상 세가지 항목이외에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제공한 자료에 많은 잘못이 있어 본인이 통일교회에 피해를 주어 온데 대해서 심심한 사과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는 다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1978년 9월 일
신흥종교문제연구소
소장 탁명환
이러한 교리적 타락의 증거는 박윤식목사에 대한 조작까지 하여 불륜으로 매도하고자 하기도 하였다.
한국교회의 타락
이처럼 성적으로 교리적으로 불륜조작, 이단조작으로 타락한 사람이 한국교회의 순교자의 반열에 올라와 있다. 이는 한국교회의 타락을 말하는 것이다.
자녀들에게 까지 영향
이러한 부패는 현대종교를 하는 자녀들에게까지 이어진다. 기부금모집법으로 법률을 위반하게 된다.
이제 한국교회는 탁명환은 윤리적 타락, 교리적 타락, 이단조작으로 인한 타락자임을 상기하면서 그를 순교자의 반열에서 삭제하고, 여전히 변태신학및 이단감별사들의 옹호를 받고 있는 현대 종교에 대해서 불매운동을 해야 할 것이다. 결국 탁명환의 타락한 이단 정죄 작업이 지금까지도 자녀들과 변태신학옹호자들에 의해서 부패하고 타락한 이단정죄작업이 유전 되고 있다
이것은 최삼경이 그대로 이어받아 교회와 신앙을 내면서 그대로 흉내내었다. 교회와 신앙에 실리면 이단으로 낙인 찍혀버렸던 것이다. 대표적인 희생양이 박윤식이다. 최삼경도 그대로 흉내내었고 탁명환의 자녀들도 현대종교라는 저널을 갖고 무차별적 이단사냥을 하였던 것이다. 심지어 탈세까지 범하게 되었다.
앞에는 이단척결, 뒤로는 불륜
탁명환의 살해소식에 온 세상이 들끓었지만 당시 탁명환을 살해하였던 임홍천의 범행동기는 탁명환의 여성타락의 문제였던 것이다. 탁명환은 의로운 사명감을 갖고 이단척결운동을 하면서 뒤로는 여자와 함께 포옹하고 애무하는 등 비윤리적인 행동에 격분을 하여 살해뜻을 굳혔다고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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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타락자 탁명환이 순교자의 반열에 올라선 것은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타락한 증거이다. 자녀들 역시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아 현대종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교에의 굴복
두번째, 그는 이교에 굴복했다. 그는 통일교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지 않고 어설프게 근거없이 대응하다가사과문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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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에 대한 사과문
본인은 다년간 신흥종교문제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통일교회에 대해 출판물, 슬라이드(이것이 통일교다), 강연회, 기자회견등을 통해 통일교회가 비윤리적 집단, 정치집단, 신형공산주의, 사교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그러나 본인에게 비판의 자료를 제공했던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최근 명예훼손 등 범죄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을 계기로 새로운 각도에서 광범위한 자료를 수집, 종합검토한 결과 본인이 통일교회에 대하여 비판했던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음을 인정, 다음과 같이 정정 해명합니다.
비윤리적인 집단문제
본인은 통일교의 창시자 문선명씨가 1955년 7월 4일 사회풍기문란혐의로 구속수배된 것으로 알고 통일교회를 비윤리적 사교집단으로 단정, 비판하였던 바, 당시사건은 병역법위반혐의로 기소되었다가 금년 10월 4일 선고공판에서 무죄로 석방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통일교회를 에워싸고 문제되어 온 사교집단운운은 그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 이에 정정합니다.
정치집단 문제
본인은 그동안 통일교회를 사교집단으로 규정,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신형공산주의 문제
본인은 통일교회를 신형공산주의 집단이라고 비판해 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 이에 정정합니다.
이상 세가지 항목이외에 일부 통일교회 이탈자들이 제공한 자료에 많은 잘못이 있어 본인이 통일교회에 피해를 주어 온데 대해서 심심한 사과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는 다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1978년 9월 일
신흥종교문제연구소
소장 탁명환
이러한 교리적 타락의 증거는 박윤식목사에 대한 조작까지 하여 불륜으로 매도하고자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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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타락
이처럼 성적으로 교리적으로 불륜조작, 이단조작으로 타락한 사람이 한국교회의 순교자의 반열에 올라와 있다. 이는 한국교회의 타락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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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에게 까지 영향
이러한 부패는 현대종교를 하는 자녀들에게까지 이어진다. 기부금모집법으로 법률을 위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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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교회는 탁명환은 윤리적 타락, 교리적 타락, 이단조작으로 인한 타락자임을 상기하면서 그를 순교자의 반열에서 삭제하고, 여전히 변태신학및 이단감별사들의 옹호를 받고 있는 현대 종교에 대해서 불매운동을 해야 할 것이다. 결국 탁명환의 타락한 이단 정죄 작업이 지금까지도 자녀들과 변태신학옹호자들에 의해서 부패하고 타락한 이단정죄작업이 유전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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