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원순목사측, 왜 하필 이성희 목사츨신 교회에서 시작하는가? 편파성 주장
부총회장후보 공청회가 대구제일교회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문원순목사측은 처음부터 선관위가 이성희 목사출신 교회에서 공청회를 시작함으로 형평성의 논란을 부추키고 있다고 했다. 선관위는 참외밭에서 신발끈 매지 말라고, 형평성의혹을 처음부터 차단하고 다른 교회에서 공청회를 시작해야 했다.
그러나 문목사측은 장소에 상관없이 내용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했다. 문목사측은 제일 먼저 내세우는 것은 1) 돈안쓰는 선거문화 개혁이다. 문목사측은 이성희 목사는 5년 전에 나올 때 약 20억 이상 선거비를 썼다(선거참모였던 이남순목사는 당시 20억은 안된다고 주장)는 소문이 있다며 공청회시 이에 대해 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문목사측은 두번째 개혁으로서 교단의 백년대계를 내다보면서 교단헌법을 전면 개정할 것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교단헌법개정에 10년 동안 노력해 온 사람으로서 자신만이 교단헌법을 개정하고 개정의 내용과 방향성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현재 이를 위하여 자신은 서울장신대 박사과정에서 헌법으로 논문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성희 목사의 원래 박사논문도 미국장로교 헌법에 대한 것이다.
그러나 그는 헌법을 전문화시키지 않고 교회행정을 전문으로하여 장신대에서 오랫동안 강의해 왔다.
문원순목사측은 문목사가 명지대학교 법대에서 법학공부를 하고 사법고시까지 준비하여, 일반법에는 일가견이있지만 사회법으로만 하기에는 역부족이라 서울장신대 박사과정에서 교회법으로 박사논문을 쓰고 있다고 했다. 문목사측은 총회장이 법을 잘 알아야 전면 교단법개정을 할 수 있다며, 문목사가 총회장이 된다면 대법원 판례, 교회헌법위 해석, 교단재판사례, 서구헌법과의 비교 등을 포함하여 앞으로 총대 비총대 가리지 않고 전문인들을 대폭 기용하여 100년대계를 위한 교단법전을 구성하는데 전심전력할 것이라고 했다.
문목사측은 앞으로 공청회를 하면, 돈 안쓰는 선거문화, 교단헌법 전면개정 주장에 이어 리더자의 진실성까지 강조할 계획이라며 다시는 부총회장선거에 나오지 않겠다는 이성희목사가 다시 또 나와 지도자의 진실성을 결여하였다고 주장했다. 여론조사를 보면 선거문화 개혁을 개혁의 1순위로 꼽았다.
문목사측은 이성희목사가 다시는 부총회장선거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 말을 준수하지 못하면서 리더자가 되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즉 도덕성의 문제로 이성희 목사를 압박했다. 문목사측은 5년 전에도 이성희 목사가 패배한 것은 잘못된 학력기재로 인한 도덕성의 문제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문목사측은 도덕성의 문제를 부각해서 총대들이 바른 결단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이성희목사측 지지자는 그것은 이미 지나간 5년 전의 일이고, 다시 이러한 일을 갖고 나오는 것은 페어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것이고 현재는 5년 전과 달리 금품선거는 전혀 하고있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문목사측 관계자는 K씨를 비롯한 선거브로커들은 모두 이성희목사측에 총 집결한 상태 라고 언급했다. 그들이 떡고물이 생기지 않으면 왜 그리로 갔겠느냐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성희목사측은 선거브로커들에게 돈을 쓰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문목사측 관계자는 현재 교단전체도 이제 대형교회출신 목사만이 총회장이 될 수 있는 것보다 중소형교회목사라도 능력만 있으면 총회장이 되는 시대가 와야 한다는 분위기이고, 전체적으로 연금문제, 선거문화, 교단헌법 개정, 치리회제도 개혁, 총회임원의 역할, 신학교문제, 청빙문화, 총회장자문기구, 노회장과의 빈번한 대화, 법리부서국원들의 훈련, 교리부서의 개편 등 산적한 문제에 대한 개혁을 요구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군대장교출신으로서 통솔력이 있고 리더십이 있는 문목사만이 교단을 개혁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문목사측,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홈그라운드
따라서 문목사측은 대구제일교회는 이성희 목사의 홈그라운드이지만 진실한 리더십, 개혁내용, 개혁의지 갖고서 총대들을 설득할 것이라고 하였다. 문목사측은 현재 많은 율사들이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 처럼 교단도 교회법에 일가견있는 사람이 교단의 수장이 되어야 법리에 근거한 제도적 개혁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따라서 문목사측은 대구제일교회가 이성희목사의 홈그라운드일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면 어디든 홈그라운드이기 때문에 대구제일교회에서도 개혁지도자의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 문목사는 개혁에 대한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기 때문에 부총회장이 되면 생명을 걸고 교단의 개혁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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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문목사측은 장소에 상관없이 내용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했다. 문목사측은 제일 먼저 내세우는 것은 1) 돈안쓰는 선거문화 개혁이다. 문목사측은 이성희 목사는 5년 전에 나올 때 약 20억 이상 선거비를 썼다(선거참모였던 이남순목사는 당시 20억은 안된다고 주장)는 소문이 있다며 공청회시 이에 대해 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문목사측은 두번째 개혁으로서 교단의 백년대계를 내다보면서 교단헌법을 전면 개정할 것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교단헌법개정에 10년 동안 노력해 온 사람으로서 자신만이 교단헌법을 개정하고 개정의 내용과 방향성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현재 이를 위하여 자신은 서울장신대 박사과정에서 헌법으로 논문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성희 목사의 원래 박사논문도 미국장로교 헌법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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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헌법을 전문화시키지 않고 교회행정을 전문으로하여 장신대에서 오랫동안 강의해 왔다.
문원순목사측은 문목사가 명지대학교 법대에서 법학공부를 하고 사법고시까지 준비하여, 일반법에는 일가견이있지만 사회법으로만 하기에는 역부족이라 서울장신대 박사과정에서 교회법으로 박사논문을 쓰고 있다고 했다. 문목사측은 총회장이 법을 잘 알아야 전면 교단법개정을 할 수 있다며, 문목사가 총회장이 된다면 대법원 판례, 교회헌법위 해석, 교단재판사례, 서구헌법과의 비교 등을 포함하여 앞으로 총대 비총대 가리지 않고 전문인들을 대폭 기용하여 100년대계를 위한 교단법전을 구성하는데 전심전력할 것이라고 했다.
문목사측은 앞으로 공청회를 하면, 돈 안쓰는 선거문화, 교단헌법 전면개정 주장에 이어 리더자의 진실성까지 강조할 계획이라며 다시는 부총회장선거에 나오지 않겠다는 이성희목사가 다시 또 나와 지도자의 진실성을 결여하였다고 주장했다. 여론조사를 보면 선거문화 개혁을 개혁의 1순위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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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목사측은 이성희목사가 다시는 부총회장선거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 말을 준수하지 못하면서 리더자가 되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즉 도덕성의 문제로 이성희 목사를 압박했다. 문목사측은 5년 전에도 이성희 목사가 패배한 것은 잘못된 학력기재로 인한 도덕성의 문제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문목사측은 도덕성의 문제를 부각해서 총대들이 바른 결단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이성희목사측 지지자는 그것은 이미 지나간 5년 전의 일이고, 다시 이러한 일을 갖고 나오는 것은 페어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것이고 현재는 5년 전과 달리 금품선거는 전혀 하고있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문목사측 관계자는 K씨를 비롯한 선거브로커들은 모두 이성희목사측에 총 집결한 상태 라고 언급했다. 그들이 떡고물이 생기지 않으면 왜 그리로 갔겠느냐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성희목사측은 선거브로커들에게 돈을 쓰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문목사측 관계자는 현재 교단전체도 이제 대형교회출신 목사만이 총회장이 될 수 있는 것보다 중소형교회목사라도 능력만 있으면 총회장이 되는 시대가 와야 한다는 분위기이고, 전체적으로 연금문제, 선거문화, 교단헌법 개정, 치리회제도 개혁, 총회임원의 역할, 신학교문제, 청빙문화, 총회장자문기구, 노회장과의 빈번한 대화, 법리부서국원들의 훈련, 교리부서의 개편 등 산적한 문제에 대한 개혁을 요구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군대장교출신으로서 통솔력이 있고 리더십이 있는 문목사만이 교단을 개혁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문목사측,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홈그라운드
따라서 문목사측은 대구제일교회는 이성희 목사의 홈그라운드이지만 진실한 리더십, 개혁내용, 개혁의지 갖고서 총대들을 설득할 것이라고 하였다. 문목사측은 현재 많은 율사들이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 처럼 교단도 교회법에 일가견있는 사람이 교단의 수장이 되어야 법리에 근거한 제도적 개혁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따라서 문목사측은 대구제일교회가 이성희목사의 홈그라운드일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곳이면 어디든 홈그라운드이기 때문에 대구제일교회에서도 개혁지도자의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 문목사는 개혁에 대한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기 때문에 부총회장이 되면 생명을 걸고 교단의 개혁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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