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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노회장협의회, 회의차 북해도로 출국

  • 법과 교회
  • 입력 2015.06.1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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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스로 취소하지 못한 것은 위약금 때문
예장통합교단 노회장협의회는 일본 북해도에서 노회장 회의를 갖기위해 오늘 출국했다. 메르스로 인해 해외영행을 자제하려고 하였지만 이미 수개월 전에 예약된 상태에서 위약금을 물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기서 노회장회의를 갖기로 했다. 세월호 사건시 총회임원회 역시 유럽여행을 떠난 것도 이미 예약을 한 상태에서 위약금을 물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떠난 바 있다. 국가의 재난 앞에 성직자들은 정신보다 돈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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