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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주소장, 이단에게 악용되어 자신의 인터뷰 삭제 요청

  • 법과 교회
  • 입력 2015.06.19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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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이단상담소장이었던 장영주소장이 기사삭제요청을 해왔다. 그래서 장소장의 자신의 인터뷰와 관련한 기사는 삭제하기로 하였다. 이유는 선한 의도 갖고 한국교회의 개혁을 바라는 마음에서 문제점을 지적하였는데 이단들에게 자신의 인터뷰가 악용되고 있어서 삭제 요청을 해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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