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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필라델피아 한인교회에서 '월경론' 주장

  • 법과 교회
  • 입력 2015.06.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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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도 요한, 이삭과 같이 월경을 통해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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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2009년 미국 필라델피아한인교회의 집회에서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나지 못했다면 왜 마리아의 자궁을 통해서 태어났는냐고 되물었다. 그는 예수도 이삭과 세례요한의 탄생처럼 월경을 통해서 탄생했다고 믿었다. 신의 탄생을 사람의 탄생과 동일하게 한 오류가 있고 신성모독을 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쓴 글대로 예수가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주장했다.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최삼경은 탁명환씨는 현상학적으로 이단을 접근하고 자신은 교리론적으로 이단을 접근하였다고 하나, 그가 배운 신학적 지식은 총신대 대학원에서 공부한 것이외 정식적으로 공부한 것이 없어, 교리적 전문성을 결여한 상태이다. 그의 삼신론이나 삼위일체론 역시 기존개혁신학의 주류에서 벗어난 것이고,최근 수목상생론 역시 어설픈 교리지식으로 종말론을 설명하려다가 문제가 된 것이다. 

학문적 부존재와 열정의 존재

지난 한국교회의 이단만들기 작업은 교리적으로 전문성을 갖고 공부한 학자나 목사가 거의 없으며 이단과의 싸움이라는 정서적 열정만 갖고서 해온 것이다. 즉 학문적 부존재와 열정의 존재만 있다보니, 교리적 왜곡과 증거조작을 통하여 이단을 만드는데 앞장선 것이다.

한국은 이제 이단감별사의 입으로부터 벗어나야 할 것이다. 최근 박형택은 메사아과정설을 주장하여 이단논란을 부추켰다. 이는 교리 전문성의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말하는것마다 실수를 범하는 것이다. 이인규도 마찬가지이다.

이단감별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산다....증거조작과 교리조작으로 이단정죄

기초적인 삼위일체론이 형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말하는 것마다 허튼 이론이고 비신학적인 이론이다. 합신이대위의 김성곤목사 이단만들기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복음의 실천적 방법론을 갖고 교리적 잣대를 대어 이단이라고 한 것은 전문적인 교리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살듯이 이단감별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사는 것이다. 그들은 증거조작과 교리조작으로 언론과 교단을 끼고 이단을 정죄하는데 앞장 서 왔기 때문에 이제는 교단이 깨어나 이들을 정죄해야 할 것이다. 이단감별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사는 것이다.  

자신들은 이단적인 교리를 주장하면서도 타인에 대한 이단정죄를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단감별사들이 제대로 되려면 최삼경이론, 박형택이론, 이인규의 왜곡된 신학, 진용식의 강제개정부터 정죄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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