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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 해외 입양아 출신 교포 초청

  • 법과 교회
  • 입력 2015.06.2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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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원부모와 정체성 찾아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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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김서권목사)는 전액 모든 호텔비와 비행기비까지 부담하여 23명의 입양아를 초청하여 원부모 찾아주기와 한국인 정체성 찾아주기 운동을 하고 있다. 매년 4월에는 유럽에 있는 입양아를 초청하고, 6월에는 북미입양아, 7월에는 한국혼혈인을 초청하고 있다. 이번 입양아에는 미국의 변호사입양아까지 포함하고 있다.

▲     © 법과 교회


미국 버몬트주의 한 입양아 미국변호사(임혜은)는 1살 때 미국으로 갔기 때문에 사진도 없고 기초적인 자료도 없기 때문에 부모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자신의 원부모를 찾고 싶다고 했고, 버지니아주에서 온 입양아출신 여성은 자신은 3살 때 길거리에 버려져 경찰이 자신을 발견하고 생명을 구원하여 3살 때 입양되었는데 한국부모를 찾아달라고 호소했다.   
 
▲     © 법과 교회


김서권목사는 예수사랑교회 신도들이 십시 일반 후원금을 내서 매년 약 100여명의 입양아, 한국인 혼혈아를 초청해서 한국인으로서 살아갈 긍지와 정체성을 찾아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다행히 많은 이들이 예수를 마음속에 영접하고 전도효과도 있다고 했다. 덴마크에서 온 입양아 출신 여성(가운데)도 한국교회가 이러한 일을 하니 너무나도 뿌듯하고 덴마크에 돌아가면 교회를 잘 다닐 것을 말하기도 하였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입양아출신 해외교포들은 교인들 가정에서 1주일 동안 머물고, 정부와 협조하여 원부모 찾아나서기를 하고, 1주일 후에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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