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스토트, 아프리카는 한국보다 이단이 더 많이 있다
신종이단 변태신학자 최삼경이 1993년 존스토트목사가 한국에 와서 교회와 신앙에 인터뷰할 때도 이단에 대해서 질문한 것이 드러났다.
한국의 이단도 서구 선교사들이 전해준 기독교형태에 대해 한국의 민족성과 문화가 반영되어 나타난 것이 많이 있다. 문선명, 박태선, 이만희, 안상홍, 이장림 등은 한국의 문화가 반영된 대표적인 변종의 기독교이단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에 신종이단으로 삼신론 역시 한국의 삼신할미의 문화가 반영되었고, 마리아월경잉태론 역시 정한수를 떠놓고 아들 낳기를 빌면 여인의 경수가 회복된다는 토속신앙에서 빚어졌고, 수목상생론 역시 수목이 많은 한국의 자연문화를 그대로 반영한데서 나왔을 것이다. 최삼경은 나무의 성장을 보면서 인간도 죽으면 나무와 더불어 산다고 했던 것이다.
이처럼 아프리카나 한국이나 이단은 그 나라의 민족성과 문화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이단에 대해 인터뷰한 최삼경이 수십년이 지나면서 자신도 이단이 되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정통의 최삼경이 이단의 최삼경으로 될 줄은 자신도 몰랐을 것이다. 젊은 최삼경안에서 이단의 씨가 남모르게 자라 늙어서 결실을 이루었던 것이다.
|
|
한국의 이단도 서구 선교사들이 전해준 기독교형태에 대해 한국의 민족성과 문화가 반영되어 나타난 것이 많이 있다. 문선명, 박태선, 이만희, 안상홍, 이장림 등은 한국의 문화가 반영된 대표적인 변종의 기독교이단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에 신종이단으로 삼신론 역시 한국의 삼신할미의 문화가 반영되었고, 마리아월경잉태론 역시 정한수를 떠놓고 아들 낳기를 빌면 여인의 경수가 회복된다는 토속신앙에서 빚어졌고, 수목상생론 역시 수목이 많은 한국의 자연문화를 그대로 반영한데서 나왔을 것이다. 최삼경은 나무의 성장을 보면서 인간도 죽으면 나무와 더불어 산다고 했던 것이다.
|
|
이처럼 아프리카나 한국이나 이단은 그 나라의 민족성과 문화가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이단에 대해 인터뷰한 최삼경이 수십년이 지나면서 자신도 이단이 되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정통의 최삼경이 이단의 최삼경으로 될 줄은 자신도 몰랐을 것이다. 젊은 최삼경안에서 이단의 씨가 남모르게 자라 늙어서 결실을 이루었던 것이다.
|
|
|
|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