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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목사는 6.16 한기총 사태에서 자신은 NCCK에 대해서 행정보류상태 라고 말했지만 NCCK 관계자는 기하성은 행정보류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 기하성은 통합을 전제로 회원권을 갖고 있는 것이며 현재 공식적으로 행정보류를 통고한 적이 없다고 했다.
뉴스파워 6.17 자 기사는 "이영훈대표회장은 NCCK에는 행정보류상태"라고 주장했다고 적었다.
하야방송도 이영훈목사가 행정보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행정보류는 여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NCCK관계자도 기하성의 행정보류는 이루어진 적이 없다고 말을 한다. 단지 교단내부의 문제일 것이라고 했다. 국민일보 2014. 8. 27.자도 기하성이 NCCK 행정보류는 연기되었다고 했다.
앞서 기하성여의도순복음은 NCCK가 이달 초 차기 총무 인선위원회를 구성하면서 기하성(총회장 함동근 목사)에만 인선위원 2명을 배정한 것을 불공정한 처사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임원회를 거쳐 실행위에 행정보류 안건을 상정키로 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이날 회의에서 “NCCK로부터 (인선위원 배제에 대한) 공식 사과를 받았고, 기하성 교단에 배정된 인선위원 가운데 1명은 본 교단의 이태근(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목사가 맡기로 했다”면서 “실행위에 상정된 NCCK 행정보류에 관한 안건은 다음 실행위 때 다시 논의하자”고 제안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기하성 이영훈목사가 NCCK에 대해 행정보류를 했다면 행정적으로 처리가 되어야 했다. 그러나 기하성은 여전히 NCCK에 회원가입상태 이고 계속 회비를 납부해왔다. 62회기 명단자에 기하성은 1,000만원을 납부했다.
이영훈목사가 한기총에 2014. 9. 2. 취임한 이후에도 기하성은 여전히 NCCK회원으로 되어 있다. NCCK 관계자의 말대로 기하성여의도측은 NCCK에 공식적인 통보를 한 적이 없고 여전히 행정보류가 된 상태가 아니다.
63회기는 이영훈목사가 한기총을 취임한 2014. 9. 2. 이후 이다. 그러나 여전히 회원으로서 이영훈의 명단이 포함되어 있다. 행정보류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하성 여의도 교회관계자도 한기총대표회장을 하면서 성격이 다른 교회협(NCCK)에 발을 담고 있기 어렵다며 탈퇴의사를 표현한 적이 있어왔던 만큼 이질적인 양단체에 함께 발을 담고 있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한기총 역시 이러한 우려때문에 사실상 NCCK의 신학성의 문제를 제기했던 것이다.
결론과 평가한기총 대표회장 기하성 이영훈목사는 616한기총 사태시, 여의도 남선교회질서위원을 회의장안에 수십명 난입시켜 정식 임원의 회의참여권과 발언권을 침해한 바 있고, 행정보류를 했다고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으로서 이영훈목사는 법치주의의 부재 및 도덕성 부재의 논란까지 일어날 조짐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언론은 용역대행(여의도남선교회 안전실요원)들이 동원된 것을 이영훈목사반대측이 동원한 것처럼 사실을 왜곡했고, 마치 이영훈목사가 NCCK에 행정보류한 사실이 없는 데도 사실이 있는 것처럼 기사화 했다. 절차적 진실과 실체적 진실이 살아야 한기총이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