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총회장들은 역임한 이후 명성 추락
이광선 전총회장은 총회장은 얻는것보다 사실상 잃는 것이 더 많다고 주장했다. 명예 대신 잃어버리는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교단의 구조가 시스템화되어 있어서 총회장이 어떤 일을 개혁하거나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실제로 총회가 끝나고 나면 대부분 행사에 참석하거나 결재에 치이고,, 행정 등은 사무총장이나 임원회 서기가 하기 때문에 총회장은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총회에 영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일을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결국 자신도 상당한 피해를 입게되고 정치적으로 휘둘리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실제로 총회장선거 후유증은 상상할 수 없다. 원광기목사, 김학만목사, 김창인목사, 김형태목사, 박영선목사, 이승영목사, 이광선목사, 김강목사, 김정서목사, 박위근목사, 손달익목사, 김동엽목사 등을 볼 때, 부총회장선거에 낙선을 한 사람들이나 당선한 사람들도 총회장이후가 암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행복한 총회장출신들이 별로 없다.
그들은 대부분 교회로부터 명예가 추락되어 김강, 김학만 목사처럼 조기에 교회를 그만둔 사례도 나타나고, 김형태, 김정서목사처럼 조기 은퇴 사례도 나타나고, 박영선, 김창인, 이광선목사는 원치않는 후임자를 세워 교회가 두 쪽나는 역사도 나타나고, 박위근, 손달익, 김동엽목사 등은 리더십의 부재, 저서와 학력의 문제, 양화진 백주년기념교회사건과 연세대 이사파송건 해결의 실패, 연합사역의 실패, 직제일치 서명 등으로 총회장 이전 보다 이후의 명성과 위신이 추락하였다. 총회장을 안하니만도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처럼 부총회장후보에 나갔던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신도들 등돌리기, 영성과 명성추락, 조기사퇴, 쫏겨나기, 후임자 잘못 세우기로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많은 것이 드러났다. 명예의 후유증은 혹독했다. 영성과 명예라는 두 주인을 섬기기는 어려웠다. 두 주인을 섬기다 보면 모두 총회장블랙홀에 빠져버린다. 두주인을 섬기는 것은 성서의 뜻에 벗어나기 때문이다.
신도들도 담임목사가 부총회장후보에 나가지 않는 것을 원하고 있다. 심지어 노회정치도 요구하지 않고 있다. 이광선목사는 총회장은 생각보다 행복하지 않다고 말을 한다. 이광선목사는 총회장은 어느정도의 자금도 있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 교회가 총회장을 설교초청하면 강사비를 많이 주는 데도 있지만 대체로 후원비를 가져올 것이라고 판단하는 교회가 많이 있어 재정이 없으면 총회장을 하기도 벅차다고 한다.
생각보다 초청설교를 통해서 들어오는 자금보다 행사시 방문을 하면 후원금을 요구하고 판공비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적으로 나가는 자금이 훨씬 많다는 것이다. 이광선목사는 총회장은 재정적 출혈이 너무 크기 때문에 교회가 충분한 재정이 없으면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말을 한다. 자신은 총회장, 한기총대표회장 후유증으로 지금까지 빚을 갚고 있다고 한다. 모두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회고록을 쓰고 있다.
이처럼 재정적인 면도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총회장은 총회장시절 리더십이 검증되기 때문에 지난 3-4년간의 총회장위상으로 보았을 때, 총회장은 좋았던 그리고 존경했던 그동안 대형교회목사로서의 이미지의 진위가 드러나면서 명성이 그냥 추락하고 만 것이 사실이다. 지난 3-4년 동안의 총회장들은 차라리 총회장에 나오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김삼환목사 역시 총회장 이후 장로자살사건, 아들 세습논란으로 순탄치 않는 것이 사실이다
총회장블랙홀
총회장 블랙홀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 지금도 이광선목사는 후배목사들이 교단정치보다는 교회성장에 관심을 기울여 총회장 블랙홀에 빠지지 않을 것을 권면하고 있다. 총회장이 되면 모든 영성과 명성, 물질이 행방을 알 수 없는 블랙홀에 빠져버리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성희 목사가 블랙홀에 빠질지, 문원순목사가 빠질지는 두고 볼일이다. 분명한 것은 총회장은 화이트홀이 아니라 블랙홀이라는 것이 역대 출마한 사람들을 통해서 드러났다.
이성희 목사는 이미 선거블랙홀에 빠진 적이 있고, 문원순목사는 선거 블랙홀에 아직 빠져본 적이 없지만 삶 자체가 블랙홀이었기 때문에 양측 더이상 내려가거나 빠질 데가 없는 사람들이다. 이성희 목사가 패배하면 여젼히 선거 블랙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고, 문원순목사가 패배하면 삶의 블랙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문목사가 개혁슬로건을 갖고 화이트홀로 갈지, 이성희 목사가 인물슬로건을 갖고 화이트홀로 갈지는 신이외에 아무도 모른다. 문원순목사가 선거 발대식을 하였지만 선거블랙홀이 될지는 정통개혁교단의 삼위일체신만 아는 것이다.
필자는 인문학사(서울대), 신학석사(장신대), 목회학박사(플로리다신대), 법학석박사(강원대)이다. 저서에 "교회법이란 무엇인가",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논문은 '미장로교단헌법 비교연구', '미국교회재산분쟁연구'이다.
실제로 총회장선거 후유증은 상상할 수 없다. 원광기목사, 김학만목사, 김창인목사, 김형태목사, 박영선목사, 이승영목사, 이광선목사, 김강목사, 김정서목사, 박위근목사, 손달익목사, 김동엽목사 등을 볼 때, 부총회장선거에 낙선을 한 사람들이나 당선한 사람들도 총회장이후가 암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행복한 총회장출신들이 별로 없다.
그들은 대부분 교회로부터 명예가 추락되어 김강, 김학만 목사처럼 조기에 교회를 그만둔 사례도 나타나고, 김형태, 김정서목사처럼 조기 은퇴 사례도 나타나고, 박영선, 김창인, 이광선목사는 원치않는 후임자를 세워 교회가 두 쪽나는 역사도 나타나고, 박위근, 손달익, 김동엽목사 등은 리더십의 부재, 저서와 학력의 문제, 양화진 백주년기념교회사건과 연세대 이사파송건 해결의 실패, 연합사역의 실패, 직제일치 서명 등으로 총회장 이전 보다 이후의 명성과 위신이 추락하였다. 총회장을 안하니만도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처럼 부총회장후보에 나갔던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신도들 등돌리기, 영성과 명성추락, 조기사퇴, 쫏겨나기, 후임자 잘못 세우기로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많은 것이 드러났다. 명예의 후유증은 혹독했다. 영성과 명예라는 두 주인을 섬기기는 어려웠다. 두 주인을 섬기다 보면 모두 총회장블랙홀에 빠져버린다. 두주인을 섬기는 것은 성서의 뜻에 벗어나기 때문이다.
신도들도 담임목사가 부총회장후보에 나가지 않는 것을 원하고 있다. 심지어 노회정치도 요구하지 않고 있다. 이광선목사는 총회장은 생각보다 행복하지 않다고 말을 한다. 이광선목사는 총회장은 어느정도의 자금도 있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 교회가 총회장을 설교초청하면 강사비를 많이 주는 데도 있지만 대체로 후원비를 가져올 것이라고 판단하는 교회가 많이 있어 재정이 없으면 총회장을 하기도 벅차다고 한다.
생각보다 초청설교를 통해서 들어오는 자금보다 행사시 방문을 하면 후원금을 요구하고 판공비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적으로 나가는 자금이 훨씬 많다는 것이다. 이광선목사는 총회장은 재정적 출혈이 너무 크기 때문에 교회가 충분한 재정이 없으면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말을 한다. 자신은 총회장, 한기총대표회장 후유증으로 지금까지 빚을 갚고 있다고 한다. 모두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회고록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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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재정적인 면도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총회장은 총회장시절 리더십이 검증되기 때문에 지난 3-4년간의 총회장위상으로 보았을 때, 총회장은 좋았던 그리고 존경했던 그동안 대형교회목사로서의 이미지의 진위가 드러나면서 명성이 그냥 추락하고 만 것이 사실이다. 지난 3-4년 동안의 총회장들은 차라리 총회장에 나오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김삼환목사 역시 총회장 이후 장로자살사건, 아들 세습논란으로 순탄치 않는 것이 사실이다
총회장블랙홀
총회장 블랙홀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가 없다. 지금도 이광선목사는 후배목사들이 교단정치보다는 교회성장에 관심을 기울여 총회장 블랙홀에 빠지지 않을 것을 권면하고 있다. 총회장이 되면 모든 영성과 명성, 물질이 행방을 알 수 없는 블랙홀에 빠져버리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성희 목사가 블랙홀에 빠질지, 문원순목사가 빠질지는 두고 볼일이다. 분명한 것은 총회장은 화이트홀이 아니라 블랙홀이라는 것이 역대 출마한 사람들을 통해서 드러났다.
이성희 목사는 이미 선거블랙홀에 빠진 적이 있고, 문원순목사는 선거 블랙홀에 아직 빠져본 적이 없지만 삶 자체가 블랙홀이었기 때문에 양측 더이상 내려가거나 빠질 데가 없는 사람들이다. 이성희 목사가 패배하면 여젼히 선거 블랙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고, 문원순목사가 패배하면 삶의 블랙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문목사가 개혁슬로건을 갖고 화이트홀로 갈지, 이성희 목사가 인물슬로건을 갖고 화이트홀로 갈지는 신이외에 아무도 모른다. 문원순목사가 선거 발대식을 하였지만 선거블랙홀이 될지는 정통개혁교단의 삼위일체신만 아는 것이다.
필자는 인문학사(서울대), 신학석사(장신대), 목회학박사(플로리다신대), 법학석박사(강원대)이다. 저서에 "교회법이란 무엇인가",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논문은 '미장로교단헌법 비교연구', '미국교회재산분쟁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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