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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산 이단상담소 장영주소장, "신천지가 본인의 글 악용해서는 안돼"

  • 법과 교회
  • 입력 2015.07.1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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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소장으로 있을 때, "강제개종 지시한 적 없다"
전안산이단상담소협회 장영주소장은 인터뷰의 삭제 글이 한국교회의 거룩성을 회복하고자 했던 원래의 목적과 달리 신천지에 악용되고 있다며 천지일보나 강피연 등 본인의 글을 악용하지 말아 줄 것을 요청하여 신천지와의 구분을 명확히 했다. 즉 본인은 진용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이지, 신천지와 연대하거나 옹호한 적이 없다는 것.  


▲     © 법과 교회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상담소장으로 있을 때, 강제개종은 없었다고 말했다. 상담소에서는 강제개종상담을 지시한 적도, 강제상담을 한 적도 없다고 했다.  그는 이단상담사들의 헌신적인 사역을 강제개종으로 비판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했다.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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