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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과 교회
  • 입력 2015.07.2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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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대학원대학교, 성적조작 의혹


                                                                                       윤정환 기자


개신교대학원대학교가 다시 학력위조파문에 휩싸였다. 지난번 조경대이사장은 교비횡령건으로 집행유예를 받고 이사장직 사표를 냈다. 이번에는 개신대학교대학교를 졸업한 한 한생의 석박사과정의 성적표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K씨에 의하면 어느날 학교에 가서 성적표를 떼어 보니 석박사성적이 동일하게 나왔다며, 과목도 똑같은 것을 보았을 때, 누군가가 장난을 쳤거나 성적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학교측은 이미 사임한 교직원이 실수로 한 것 같다고 했다.

교과부 관계자는 성적은 어떤 문건보다도 학교측만이 비밀리에 잘 관리해야 하는데 성적표위조건이 정식으로 접수되면 교과부는 개신대학교대학교 학사행정을 감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하자가 발생하면 성적표를 위조하거나 조작한 직원은 형사처벌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다른 학교 관계자는 개신대학원은 학사관리가 엉망이고 정상적으로 관리되지 않아, 교과부에 전정을 넣어서 감사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 관계자는 이어 개신대학원대학교는 학사관리가 엉망이기 때문에 개신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고려해보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성적이 직원들에 의해서 조작이 되어 고무줄 성적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는 것. 성적조작은 § 형법 제 231조 사문서위조변조죄에 해당하여 처벌된다. 성적조적작 한 교사나 교수들이 여럿이 성적을 변조하거나 조작하다가 형사처벌된 사례가 있다.

K 씨는 2010. 2. 18. 석사학위를 받았고, 성적은 평점이 3. 68 이다.  


▲      헤럴드종합뉴스

박사과정입학은 2010. 3. 2. 일이고, 졸업은 아직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그러나 석사과정 의 과목과 평점, 박사과정의 과목과 평점이 3. 68 으로 동일하다.    

▲     헤럴드종합뉴스


                                                                      헤럴드 종합뉴스 윤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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