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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과 교회
  • 입력 2015.07.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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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롤즈의 <만민법> 내지 <정치적 자유주의>라는 자유주의 철학대서를 읽게 되면 시민이란 것은 서울시나 부산시에 사는 시민보단 정치적 참여에서 하나의 발언권과 동시에 의무와 권리를 내포한 자들이다. 즉 시민이라고 불리 자격이 있는 부류는 그 자체 하나하나가 정치인이 되어서 정치를 해도 무방할 정도로 지식과 인품이 갖추어야 할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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