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이단상담소장 장영주, 진용식목사측이 사과문 요구했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7.31 04: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자발적으로 쓴 것이 아니라 교역자가 찾아와서 사과문 요구
법과 교회에서 인터뷰 한 전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장 장영주씨는 사실을 입증할 수 없는 내용들에 대해 해당발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입증할 수 있는 부분은 상관없지만 입증할 수 없는 부분은 발언을 취소한다고 밝혔고, 법과 교회에 기사삭제를 요청한 이유에 대해 자신의 말이 본의 아니게 신천지에게 악용되는 일이 있어서 취소한 것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고 했다.   

장소장은 진용식목사측 교역자들이 집까지 찾아와서 사과문을 써주어야만 신천지에 대응할 수 있다며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써주었다고 주장했다. 처음부터 본인 스스로 쓴 것이 아니라 진목사가 교역자들을 통하여 요구하여 어쩔 수 없이 써주었다고 전했다. 즉 자발적인 사과문이 아니라 외부에서 요구한 사과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남편이 썼고 자신은 점검하여 서명을 했다고 전해 자신이 처음부터 자발적으로 사과문을 작성하지 않은 것임이 드러났다.


진용식, 정윤석이 개입한 세모자 대국민사기극에 대해서 그들이 안산이단상담소를 찾아왔지만 진목사는 세월호사건때문에 묻힐수 있으니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지 4개월 지나서 기자회견을 열자고 해서 개최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     ⓒ법과 교회


장영주소장은 법과 교회에서 다음과 같이 인터뷰 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그러나 장소장은 법과 교회의 기사가 신천지에 악용된다며 기사삭제를 요청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당시 기자회견장에 참석했던 S기자는 기자회견을 하고 기사삭제요청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표현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장소장은 기자회견을 한 후 얼마 후 이단에 악용된다며 기사삭제요청을 해왔다. 장영주소장은 진용식목사측의 법적 조치나 보복, 이단들의 악용 등에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기사삭제를 요청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이단상담소장 장영주, 진용식목사측이 사과문 요구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