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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연, 대표의 아버지부터 이단정죄 해야

  • 법과 교회
  • 입력 2015.07.3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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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연이 추천한 이영호목사, 세이연대표(진용식)의 아버지 이단성 문제 제기
세이연과 네이년

세이연은 이단 아버지를 둔 자가 대표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세이연이 소개한 이영호목사가 세이연대표 아버지의 이단성을 현대종교에 기고한 바 있다. 이단아버지를 둔 세이연의 이단정죄가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 궁금하다. 세이연은 진용식 대표의 아버지부터 이단으로 정죄해야 할 것이다. 세이연이 진대표의 아버지부터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는다면 '세이연'이 아니라 괘씸하다는 차원에서 '네이년'이 될 것이다.     

세이연이 소개한 이단원자료의 마스터 이영호목사가 세이연 대표인 진용식의 아버지 이단성을 제기한 바 있다. 이영호목사는 세이인이 소개한 이단원자료 수집, 분석,연구의 마스터로서 세이연 대표인 진용식목사의 아버지인 진준태장로에 대해 '나그네 복음의 실체'라는 제목 갖고서 이단성이 있음을 현대종교에 기고한 바 있다. 이영호목사는 진용식목사의 아버지가 복음의 혼합성을 띠고있고 아담이 하나님이고, 예수의 탄생은 정신적 탄생이고, 성령의 예수의 마음이라고 주장했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이처럼 세이연은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하기 전에 먼저 세이연대표의 아버지부터 이단정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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