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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선거 마지막 서울 토론회

  • 법과 교회
  • 입력 2015.08.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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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희목사 vs 문원순목사
2015년 8월 6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의 부총회장 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마지막 토론이 있었다. 목사후보 기호 1번 이성희 목사는 서울노회 연동교회 담임, 목사후보 기호 2번 문원순 목사는 서울북노회 승리교회 담임을 하고 있다. 두 후보가 다양한 주제로, 교단의 대사회적 정책, 교회성장, 교회교육의 발전,직영신학대학의 문제, 교회연합사업, 미자립교회의 자립화 정책, 총회장 임기와 역할, 총회연금재단의 문제, 천주교와 직제 일치 등에 대한 열띤 소견발표가 있었다.

http://pck.or.kr/mobile/pck100/style_pc/movie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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