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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후보, 이성희 목사 앞서 나가

  • 법과 교회
  • 입력 2015.08.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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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남은 한 달을 지켜봐야
부총회장후보 공청회를 마치고 문원순 후보 보다 이성희 후보가 앞서 나가고 있다. 초기에는 이성희 목사가 훨씬 앞서나갔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문목사의 개혁성이 전파를 타면서 이성희 목사를 앞서 나갔다. 

▲   6. 27  ©법과 교회

▲  6. 27.    © 법과 교회

▲ 7. 1.      © 법과 교회

한 때는 11%를 앞서나갔다.

▲ 7. 10.      © 법과 교회

그러나 공청회이후부터 이성희 목사가 17% 이상 압도적으로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 8. 14.      © 법과 교회

문원순목사측은 문목사가 공청회는 6:4로 앞섰다고 평했지만 실제로 여론조사는 공청회 이후 이성희 목사가 17%를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이성희목사가 앞서게 된 것은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있어서 정확한 수치와 정보가 문목사를 앞섰다는 평이다. 많은 준비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목사측의 관계자는 앞으로 한 달이 가장 표심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총대들과 접촉을 하여 중도파를 끌어모아야 할 것이고, 총대들에게 문목사의 개혁성과 실천력이 아직 많이 어필되지 못한 것 같다며 앞으로 한달 정도 남은 만큼 최대한 문목사의 부총회장후보로서의 능력을 어필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다가 총회투표시 마지막 5분 연설이 중요하기 때문에 5분안에 문목사의 설득력있는 연설을 바탕으로 승부를 걸 것이라고 했다. 이성희목사측은 고정표가 있는 만큼 표심 다지기를 할 것이라고 했다.  

초기에 개혁을 이슈로 하여 문원순 목사가 한 때 10% 이상을 앞서왔지만 공청회 직전부터 이성희 목사가 조금씩 앞서나가기 시작하면서 공청회 이후 이성희 목사가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기까지 대구 공청회 이후 이성희 목사의 준비성과 개혁성이 드러나면서 문목사를 압도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미 5년 전부터 준비했던 이성희 목사의 조직과 준비, 개혁을 나타내면서 문목사와 표차를 벌린 것이다. 그러나 문목사측은 추진력과 일의 효율성을 충분히 알리면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으로 한 달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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