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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사건, CBS, 국민일보 왜곡보도 심각

  • 법과 교회
  • 입력 2015.08.2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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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묻지마 홍재철 증오'와 '묻지마 이단감별사 지지', '묻지마 이영훈 침묵'
법원의 긴급임원회가처분효력정지에 따라 이영훈목사측으로부터 제명당한 홍재철목사는 다시 살아났다. 당시 CBS와 국민일보는 이영훈목사의 불법을 정당화하였다. 홍재철목사가 하면 불륜이고 이영훈목사가 하면 로맨스였다.  CBS는 홍목사세력에 대한 제명과 자격정지를 이영훈체제의 개혁속도가 붙은 것이라고 왜곡 보도했다. 

▲     © 법과 교회
 
CBS는 이번에도 홍재철목사가 유리한 긴급임원회 효력정지보다 이영훈목사측이 유리한 총회개최금지가처분 기각되었다는 것을 전면에 부각시켰다. 그러나 쟁점은 긴급임원회 효력정지였다. 홍재철목사측이 사느냐 죽느냐하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CBS 기사는 이영훈목사가 정관변경을 한데 촛점을 두었다. 홍재철목사측에 유리한 기사를 쓰지않는 것이다.

▲     © 법과 교회

국민일보도 6. 17. 기사에서 홍재철목사측의 제명을 정당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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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는 2015. 8. 27. 다음과 같이 홍재철목사가 가처분승소했다고 기사화했다. 그러면서 이영훈목사의 사과를 기사화 했다. 그래도 국민일보는 CBS보다는 양심적이었다. 
 
▲     © 법과 교회

 언론이 무차별적으로 힘있는 쪽에 서다 보니 불법을 합법화하고 개악을 개혁으로 왜곡하였던 것이다. CBS의 이미지는 개혁방송이었는데 한기총사건과 관련해서는 개악방송이었다. 사건을 왜곡보도하기 때문이다. 법원은 한기총의 법을 해석하면서 국민일보와 CBS와 달리 임원회조십절차에 하자가 있다고 판단. 사실상 이영훈목사가 불법을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     © 법과 교회

CBS는 이단해제에서도 홍재철목사가 이단해제한 것은 인정하지 않고, 전문위원들의 의견을  따른다는 이영훈목사의 입장을 지지한 바 있다. CBS의 '묻지마 홍재철 미워하기'와 '묻지마 이영훈지지하기'였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한기총 이영훈목사는 류광수목사에 대해 이단성이 없다고 홍재철목사가 주장하던 것을 재주장하자, CBS와 국민일보는 아예 기사화조차 하지 않았다. '묻지마 침묵'이었다. 

홍재철의 이단해지는 비난, 이단감별사의 이단증오는 지지, 이영훈의 이단해지는 침묵

이영훈목사는 류광수목사에 대해서는 이미 회원가입할 때 이단검증을 한 것이기 때문에 다시 회원교단에 대해서 이단검증을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     © 법과 교회


여러 교계언론들이 류광수목사의 이단성이 없음을 기사화하였지만 CBS, 국민일보는 기사화하지 않았다. 오직 전문위원들의 입장만 기사화했다. 다락방 이단해지에 대해서는 '묻지마 이영훈지지'가 없었다. 언론이 양심을 져버린 것이다. 홍재철의 이단해지는 비난하고, 이단감별사의 이단증오는 지지하고, 이영훈의 이단해지는 침묵하였다.   

▲     © 법과 교회


CBS는 가방끈 짧은 이단감별사들의 입장만을 지지했다. CBS는 2013. 1. 14. 한기총이 류광수목사에 대해서 이단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지만 CBS만이 이단감별사들의 공영언론처럼 2013. 1. 18. "다락방 류광수목사 이단활동 여전하다"고 기사화 했다.

가방끈 짧은 이단감별사들의 입으로 전락한 것이다. 그러다 보면 진실의 끈이 짧게 되어 개혁과 개악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CBS 교계 기자들은 정직의 끈이 짧거나 가방끈이 짧거나 둘 중의 하나이거나 모두일 것이다. CBS 교계기자들은 자신들의 호불호에 따라 기사를 왜곡하는 것이다. 그들은 이단감별사들의 입장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였다. 가방끈 짧은 집합체인 세이연이라면 기침하는 것만해도 대서특필할 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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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CBS, 국민일보가 이영훈목사편이었지만 법원은 홍재철목사편이었다. 불행한 것은 호불호를 갖고 기사를 쓰는 것은 자기들 마음대로이지만 공영방송과 일간신문 교계기자들이 있는 그대로의 사건을 보지 않고 사건을 왜곡해서 보도하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용역동원도 사실상 이영훈목사측이 동원하였지만 홍재철목사측이 동원한 것처럼 진실을 은폐하고 사건을 왜곡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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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이영훈목사측이 동원한 것이 드러났다.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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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국민일보와 교계신문은 홍재철목사측이 용역을 동원한 것처럼 왜곡하였다. 이처럼 CBS와 국민일보는 한기총의 사건을 왜곡보도함이 드러났다.

CBS는 "한기총 이단재심 반대세력 축출..개혁속도 붙어"라고 보도하였지만 결국 한기총이단재심반대세력들은 법으로 다시 한기총에 입성하게 되었고, 이영훈목사측의 개악임이 드러났다. 결과는 노컷뉴스와 반대되는 것이었다. 처음부터 기사가 왜곡된 시각을 갖고 기사화했기 때문에 기자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이었다. 

공교롭게도 교회와 신앙, 기독교포탈, CBS 등 이단감별사지지 언론들은 이단에 관한한 조작기사를 쓰거나 왜곡보도를 하곤 하였다. 주로 조작하거나 왜곡하는 기자들은 대부분이 신학적으로는 근본주의, 교리적으로는 이단증오, 학문적으로는 편협성, 학벌은 약하거나 가방끈은 짧고, 법적으로는 사실과 증거부재, 도덕적으로는 양심과 정직의 끈이 짧았다. 이에 대한 결과는 기사조작이거나 왜곡으로 드러났던 것이다. 왜곡적 의도는 허위기사로 드러났던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상습적이면 양치기 언론이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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