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의 정체성, 장로교의 정체성, 교단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교단 정체성 상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다행히 얼마전에 장신대학교 교수들이 신학성명을 발표했다. 이는 예장통합교단의 신학에도 준하는 것으로 중도성과 개혁성, 전통성을 골고루 포함한 신학이기도 하다. 장신대는 개혁교회의 전통인 성경적 복음적 신학에 기반한 에큐메니칼 신학을 지향해 왔음을 확인한다고 했다.
장신대는 에큐메니컬신학을 지향하고, 개혁을 통한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데 힘쓰고 있다. 장신대는 결코 근본주의 신학을 인정하지 않는다. 분리나 정죄가 아니라 서로의 일치와 화합을 꾀하는 에큐메니칼 신학을 채택하고 있다.
신학정체성의 부재: 삼신론, 월경잉태론, 민중기독론, 천주교직제일치론
여기에 근본주의 신학이나 민중신학은 들어설 자리가 없다. 근본주의는 합동신학이고 민중신학은 기장 신학이다. 통합교단은 에큐메니칼 신학이다. 에큐메니칼 신학은 일치를 꾀하고 있다.
그러나 김동엽전 총회장은 일치의 범위를 벗어나 천주교와 직제일치 서명을 했다. 이 또한 에큐메니칼 신학의 정체성의 부재에 기인하는 것이다. 에큐메니컬신학은 개혁신학안에서 일치를 하는 것이다. 개혁 교단 밖까지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천주교와 직제일치를 하는 것은 에큐메니칼 신학을 벗어나는 것이다.
교단의 신앙고백에 의하면 대한예수교장로회는 다른 장로교회들과의 일치와 다른 교회들과도 일치 연합하는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지, 천주교회와 직제일치를 하라고 규정되어 있지 않다. 장신대 신학과 교단신학은 별차이가 나지를 않고 거의 일치한다.
특히 장신대는 개혁신학을 추구하고 교단은 개혁신학에 입각하여 개혁신학의 전통을 고수하고있다. 장신대 신학성명서는 삼신론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증언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 복음에 기초한다고 되어 있다.
교단의 신앙고백도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을 촉구한다. 근본주의자의 분리성과 정죄성의 실현이 아니고, 민중신학자의 민중국가의 실현도 아니다.
단수 하나님을 믿는 것이 교단의 신앙고백 이다.
신앙고백서에도 마리아월경잉태론과 구춘서교수의 민중이 예수라고 하는 민중기독론은 교단의 신앙고백이나 헌법과는 이질적인 학설이다. 교단의 신앙고백은 예수탄생에 대해 성령의 잉태를 주장하고 있다. 교단은 2000년도에 근본주의자로부터 마리아월경잉태론이 나올 것을 대비 1990년에 신앙고백서에 ('성령으로 잉태하사')를 삽입하였다. 교단의 예언적인 성찰이다. 교단은 해괴망측한 마리아월경잉태론으로 교계가 교리적 논란을 빚을 것을 10년 전에 미리 예측한 것이다.
마리아월경잉태론이나 삼신론, 민중기독론, 천주교와 직제일치는 신학정체성의 부재이다.
민중기독론은 구원론에 있어서도 민중이 자신을 스스로 구원할 수 있다고 하지만 교단 신앙고백은 예수만이 온 인류와 피조물들을 구원하실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예수를 통해서만이 칭의와 성화와 영화롭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비기독교적 신학사상은 예장통합교단안에서는 설자리가 없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러한 신학적 정체성의 하자가 있는 사람들이 교단내 핵심보직을 차지하였던 것이다.
장로교 정체성의 부재: 총회재판국
총회 재판국 역시 마찬가지이다. 교회의 자유를 지교회의 자유로 한정시키는 것도 장로교 정체성의 부재에 기인하고, 미조직교회에서 위임목사청빙을 허락하고, 교단탈퇴번복을 한 자를 노회에서 계속 시무청원을 허락하게끔 한 것은 교단헌법 정체성의 부재에 기인한다.
이처럼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민중기독론, 천주교직제일치론은 신학의 정체성의 부재이고, 총회재판국의 지교회 위주판결은 장로교 정체성의 부재이다.
교단정체성의 부재: 연금재단 이사들
연금재단 김정서 이사의 가이사법정판결중시는 교단의 정체성이 부족한 데에 있다. 교단이 이사를 3년임기로 결의해도 사표내지를 않고 가이사법정판결만 의존하고 버티는 것은 교단정체성의 부재이다.
따라서 채영남목사가 총회장이 되면 속히 1) 교단신학 정체성의 회복, 2) 장로교 정체성의 회복, 3) 교단 정체성의 회복 을 위하여 특별기구를 만들어 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수치스럽게도 이담상담소장을 했던 사람들이 교단의 신학과 맞지 않는 근본주의자, 민중신학자였다. 그들은 일치보다는 분리, 화해보다는 교리적 투쟁, 포용보다는 배척을 해왔다. 전총회장은 교단신학에 맞지 않는 천주교와 직제일치를 주장하였다. 총회재판국은 장로교식보다 침례교회식 판결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재판국내에서도 불렵화음천지이다. 연금재단이사들은 교단의 결의보다 가이사법정의 판결에 의존하여 교단의 정체성 부족을 드러냈다.
이상 교단은 신학의 정체성, 장로교의 정체성, 교단헌법의 정체성, 교단결의의 정체성의 부재로 인해서 흔들리고 있다. 채영남 목사는 그 어느 때보다 교단의 정체성회복을 위해서 탕평책을 쓰고 총대, 비총대 할 것 없이 전문 인재를 등용하여 교단정체성의 회복을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다. 특히 예장통합내에는 근본주의자, 민중신학자, 천주교 직제 일치자 등 다양한 신학적 스펙트럼이 있다. 교단은 속히 신학적 정체성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우선 교단헌법에 교단신학을 삽입 해야 한다.
그래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는 신학을 점검하여 더이상 근본주의자나 민중신학자가 활동하지않게끔 하며, 부총회장 될 사람들의 신학까지 점검하여 다시는 천주교나 신학적 성향이 다른 단체와 직제일치나 신학적 신앙적 연대를 하지않게끔 하고, 교단재판국이나 헌법위원회, 규칙부등은 장로교와 교단헌법의 정체성을 갖고 그 안에서 판결하고 해석하게끔 하고, 교단산하 부서장이 총회결의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강력한 책임을 물을 수있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직영신학대학원교수들의 신학정체성을 점검하여 교단의 신학과 맞지 않는 교수들의 신학성과 신앙고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지나친 근본주의나 지나친 급진주의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현재 예장통합교단의 문제는 신학의 정체성, 장로교의 정체성, 교단헌법의 정체성, 교단의 정체성의 부재에 있다. 채영남총회장은 특별기구를 만들어 교단의 정체성회복을 꾀해야 할 것이다.
장신대는 에큐메니컬신학을 지향하고, 개혁을 통한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데 힘쓰고 있다. 장신대는 결코 근본주의 신학을 인정하지 않는다. 분리나 정죄가 아니라 서로의 일치와 화합을 꾀하는 에큐메니칼 신학을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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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정체성의 부재: 삼신론, 월경잉태론, 민중기독론, 천주교직제일치론
여기에 근본주의 신학이나 민중신학은 들어설 자리가 없다. 근본주의는 합동신학이고 민중신학은 기장 신학이다. 통합교단은 에큐메니칼 신학이다. 에큐메니칼 신학은 일치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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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동엽전 총회장은 일치의 범위를 벗어나 천주교와 직제일치 서명을 했다. 이 또한 에큐메니칼 신학의 정체성의 부재에 기인하는 것이다. 에큐메니컬신학은 개혁신학안에서 일치를 하는 것이다. 개혁 교단 밖까지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천주교와 직제일치를 하는 것은 에큐메니칼 신학을 벗어나는 것이다.
교단의 신앙고백에 의하면 대한예수교장로회는 다른 장로교회들과의 일치와 다른 교회들과도 일치 연합하는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지, 천주교회와 직제일치를 하라고 규정되어 있지 않다. 장신대 신학과 교단신학은 별차이가 나지를 않고 거의 일치한다.
특히 장신대는 개혁신학을 추구하고 교단은 개혁신학에 입각하여 개혁신학의 전통을 고수하고있다. 장신대 신학성명서는 삼신론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증언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 복음에 기초한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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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신앙고백도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을 촉구한다. 근본주의자의 분리성과 정죄성의 실현이 아니고, 민중신학자의 민중국가의 실현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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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하나님을 믿는 것이 교단의 신앙고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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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서에도 마리아월경잉태론과 구춘서교수의 민중이 예수라고 하는 민중기독론은 교단의 신앙고백이나 헌법과는 이질적인 학설이다. 교단의 신앙고백은 예수탄생에 대해 성령의 잉태를 주장하고 있다. 교단은 2000년도에 근본주의자로부터 마리아월경잉태론이 나올 것을 대비 1990년에 신앙고백서에 ('성령으로 잉태하사')를 삽입하였다. 교단의 예언적인 성찰이다. 교단은 해괴망측한 마리아월경잉태론으로 교계가 교리적 논란을 빚을 것을 10년 전에 미리 예측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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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월경잉태론이나 삼신론, 민중기독론, 천주교와 직제일치는 신학정체성의 부재이다.
민중기독론은 구원론에 있어서도 민중이 자신을 스스로 구원할 수 있다고 하지만 교단 신앙고백은 예수만이 온 인류와 피조물들을 구원하실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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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통해서만이 칭의와 성화와 영화롭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비기독교적 신학사상은 예장통합교단안에서는 설자리가 없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러한 신학적 정체성의 하자가 있는 사람들이 교단내 핵심보직을 차지하였던 것이다.
장로교 정체성의 부재: 총회재판국
총회 재판국 역시 마찬가지이다. 교회의 자유를 지교회의 자유로 한정시키는 것도 장로교 정체성의 부재에 기인하고, 미조직교회에서 위임목사청빙을 허락하고, 교단탈퇴번복을 한 자를 노회에서 계속 시무청원을 허락하게끔 한 것은 교단헌법 정체성의 부재에 기인한다.
이처럼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민중기독론, 천주교직제일치론은 신학의 정체성의 부재이고, 총회재판국의 지교회 위주판결은 장로교 정체성의 부재이다.
교단정체성의 부재: 연금재단 이사들
연금재단 김정서 이사의 가이사법정판결중시는 교단의 정체성이 부족한 데에 있다. 교단이 이사를 3년임기로 결의해도 사표내지를 않고 가이사법정판결만 의존하고 버티는 것은 교단정체성의 부재이다.
따라서 채영남목사가 총회장이 되면 속히 1) 교단신학 정체성의 회복, 2) 장로교 정체성의 회복, 3) 교단 정체성의 회복 을 위하여 특별기구를 만들어 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수치스럽게도 이담상담소장을 했던 사람들이 교단의 신학과 맞지 않는 근본주의자, 민중신학자였다. 그들은 일치보다는 분리, 화해보다는 교리적 투쟁, 포용보다는 배척을 해왔다. 전총회장은 교단신학에 맞지 않는 천주교와 직제일치를 주장하였다. 총회재판국은 장로교식보다 침례교회식 판결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재판국내에서도 불렵화음천지이다. 연금재단이사들은 교단의 결의보다 가이사법정의 판결에 의존하여 교단의 정체성 부족을 드러냈다.
이상 교단은 신학의 정체성, 장로교의 정체성, 교단헌법의 정체성, 교단결의의 정체성의 부재로 인해서 흔들리고 있다. 채영남 목사는 그 어느 때보다 교단의 정체성회복을 위해서 탕평책을 쓰고 총대, 비총대 할 것 없이 전문 인재를 등용하여 교단정체성의 회복을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이다. 특히 예장통합내에는 근본주의자, 민중신학자, 천주교 직제 일치자 등 다양한 신학적 스펙트럼이 있다. 교단은 속히 신학적 정체성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우선 교단헌법에 교단신학을 삽입 해야 한다.
그래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는 신학을 점검하여 더이상 근본주의자나 민중신학자가 활동하지않게끔 하며, 부총회장 될 사람들의 신학까지 점검하여 다시는 천주교나 신학적 성향이 다른 단체와 직제일치나 신학적 신앙적 연대를 하지않게끔 하고, 교단재판국이나 헌법위원회, 규칙부등은 장로교와 교단헌법의 정체성을 갖고 그 안에서 판결하고 해석하게끔 하고, 교단산하 부서장이 총회결의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강력한 책임을 물을 수있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직영신학대학원교수들의 신학정체성을 점검하여 교단의 신학과 맞지 않는 교수들의 신학성과 신앙고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지나친 근본주의나 지나친 급진주의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현재 예장통합교단의 문제는 신학의 정체성, 장로교의 정체성, 교단헌법의 정체성, 교단의 정체성의 부재에 있다. 채영남총회장은 특별기구를 만들어 교단의 정체성회복을 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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