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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이대위 박기성목사, "박형택은 대국민사기극을 펼쳤다"

  • 법과 교회
  • 입력 2015.09.0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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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모자 성폭행사건 처럼 사기극 펼쳐

합동이대위원 박기성목사는 합동교단 김성곤목사를 옹호하면서 이단감별사인 박형택목사는 두 날개에 대해 대국민사기극을 펼쳤다고 주장했다. 이인규에 대해서도 공교회가 이단을 정죄해야 하는데 파워블로거가 이단을 정죄하고 있다며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을 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4일 설명회에서 ‘두날개 공청회를 통해 드러난 예장 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문제에 대한 분석’을 주제로 발표한 박기성 목사(예장 합동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는 이에 대해 “한 마디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일축했다. 얼마 전 진상이 밝혀져 전 국민에게 충격을 줬던 소위 ‘세 모자 사건’처럼 터무니없는 거짓이라는 것."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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