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개하고 돌이키면 이단해지 해야
rtmp://s.inswave.net/vod/lawnchurch/edaiyi/20150909_134247.mp4
임준식위원장은 이단해지건에 반대하는 입장만 볼 것이 아니라 실체적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고역설했다. 구춘서건의 사임처리는 하나도 문제가 없는데 언론이 정치적으로 보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명범건에 대해서 말하면서 이명범씨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하는데 누가 이단으로 정죄할 수 있느냐며, 한국교회가 지나칠정도로 이단정죄를 하고있다고 전했다. 임목사는 이명범씨는 양태론의 무식한 표현 등 바른 길을 따르겠다고 했고, 이단의 용서는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용서해야 할것이라고 했다. 이런 경우 인간이 이단을 해지하지 않는다면 살길은 어딘가라며 되물었다.
임목사도 20년 전에 통일과 관련한 석사논문을 써서 간첩으로 오해를 받을 수도 있었다며 안목을 갖고 논문을 썼다고 했다. 그는 전문위원(최태영 교수)의 양심과 진실한 면을 보았다고 주장했다.
임목사는 이명범건에 대해서 총회는 어떻게 결의할지 모르지만 이대위는 이상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전하면서 본질적 신학적인 문제가 없다면 이단은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무리 30년 전의 것이라도 틀렸다면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틀린 것이라며 잘못되었다면 지금이라도 고쳐야 한다고 했다.
이단상담소장 정치적으로 접근
그는 이어 이명범해지건에 대해서 전문위원들이 이미 3명이 오케이한 상황인데 이단상담소장만이 정치적으로 접근했다고 지적했다. 신학자의 양심갖고 바르게 판단한 것을 갖고, 정치적으로 접근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총회가 시끄러운 것은 전문교수들이 입을 일치한 것인데 다른 교수 한명이 문제를 제기해서 그렇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명범건에 대해 통합측은 접수를 하고, 임원들이 보고 이대위로 넘기고, 이대위는 전문위원들에게 넘기고 전문들이 의견표현을 하면 최종적으로 결의한다고 했다. 따라서 전문위원들이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려서 결의를 한 것을 갖고 상담소장이 마치 불법을 행한 것 처럼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상담소장이 문건을 미리 노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이명범건에 대한 보고서는 동의 받아 이미 일치한 상태에서 연구분과가 보고한 것을 갖고 이대위가 결의한 것에 대해 상담소장이 개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전문위원이나 상담위원이 결정권은 없다고 했다. 세사람은 각가 자기 주제를 연구해왔고, 다른 한 사람은 연구하지도 않았고, 문건을 미리 노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임목사는 구춘서교수가 이대위의 문건을 총회장에게 미리 노출하여 총회록이 나올때까지 오픈하지 않는 이대위의 관례를 깼다고 주장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